안녕하세요
어제 저는 몸살로 회사를 못갔어요.
감기기운이 있는 것 같아 다른 분들에게
혹시 폐를 끼칠까 걱정이 되었기 때문이죠.

그래도 병원에서 처방해준 감기약을
먹고 하루 종일 푹 쉬었더니 바로 회복이
되어 이렇게 또 출근을 할 수있게 되었답니다.

감기에 좋은 비타민C가 듬뿍 담긴 레몬과
딸기를 썰어넣은 탄산수를 들고 힘차게
출근합니다. ^^

오늘도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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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칵이 담터댁

사진을 취미로 시작한 28살 어른이 입니다. 즐검게 하루하루를 담아보는 습관을 가져볼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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