홧김에 지른 블루투스 이어폰 iLuv버블껌 !! 졸귀탱

안녕하세요~~담터댁입니다.

오늘은 즐거운 금요일 입니다. 맛있는 점심은 드셨나요?

제가 얼마 전에 회사에서 쓰레기를 줍다가 허리를 삐끗하게 되었어요. 

그런데 허리가 넘나 아프더라고요. 그래서 회사에 반차를 내고

병원에 가서 엑스레이 사진을 찍어보니 !! 헐 허리디스크라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요즘 회사에서 1시간 반정도 일찍 나와 열시히 물리치료를 

받고 있는데.... 통증이 줄어들지 않더라고요.


물리치료 받을 때 쓰려고 블루투스 이어폰을 찾아보았지만 

어디로 갔는지 모르겠더라고요. 통증때문에 이어폰 찾을 엄두는 나지 않고,

어제 아침 블루투스 이어폰 찾는 걸 포기하고 출근을 했습니다.

버스를 타고 오다 보니 너무 허리가 아프고,서럽고 막 

열이 받더라고요. 

 

그래서 회사 근처 편의점에 들려 아무 블루투스 이어폰을 구입하게 되었답니다. 

아침부터 3 만원을 질렀다는 것이죠. 

제가 홧김에 구입한 블루투스이어폰은 iLuv버블껌이라는 제품이에요.

색상도 넘 귀엽고 일단 방수가 된다는 것이 맘에 들더라고요.

비오는 날에도 사용할 수 있는 iLuv 버블껌 블루투스이어폰!!


구성품은 충전용 5핀 케이블과 이어캡 그리고 

와인색의 블루투스 이어폰과 충전케이스가 들어있습니다. 

사진으로 보니깐 이어폰이 마치 흑진주같이 이쁘네요.

실제로 보면 더 밝은 핑크빛이 돌아요.


iLuv 버블껌 블루투스 이어폰의 케이스는 

가벼운 소재의 플라스틱으로 되어있어요.

그래서 뭔가 내구성이 떨어지지 않을까 걱정은 되지만


인터넷으로 검색해보니 생각보다 가성비 좋은 

블루투스 이어폰으로 알려져있더라고요. 

위 사진은 이어폰 충전량을 확인 할 수 있는 배터리 잔량 표시 등도

되어 있습니다. 


아무튼 홧김에 구입한 블루투스 iLuv버블껌 에어!!

한국어 지원에 자동 페어링 기능이 있고, 탭 기능까지 

갖춘 가성비 좋은 블루투스 이어폰 소개를 마무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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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칵이 담터댁

사진을 취미로 시작한 28살 어른이 입니다. 즐검게 하루하루를 담아보는 습관을 가져볼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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