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인분에 500칼로리를 육박하는
족발칼로리라도 먹게 될수 밖에 없는
이수 동네 맛집 꼬막족발을 황금연휴에
먹고 왔습니다!!!

꼬막과 족발이라는 생소한 조합이죠??
남자친구의 강력 추천한 맛집으로 평소에도 족발을
좋아하는 저를 위해 찾아낸 곳이라고 하더라고요.

제가 근데 요즘 다이어트 중이라...
족발칼로리 때문에 망설이자 맛있는 꼬막 족발을 먹고
같이 걸어주겠다고 하더라고요.

그렇게 우여곡절 끝에 맛보게 된 꼬막족발!!
위 에 사진은 족발의 단짝 막국수와 곁들이 찬입니다.
같이 나온 배추국이 넘 시원하고 맛있었어요.

마지막 사진은 오늘 포스팅의 주인공
꼬막족발입니다.
새콤달콤한 꼬막무침과 족발이 정말
잘어울더라고요.
이상 황금연휴 치팅데이에 족발칼로리를 잊고
맛있는 저녁먹은 뒤
사랑하는 남친과 함께하는 산책으로 마무리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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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칵이 담터댁

사진을 취미로 시작한 28살 어른이 입니다. 즐검게 하루하루를 담아보는 습관을 가져볼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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