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혼자 투썸플레이스에 가다!

 

카페를 좋아하지 않는 남자친구 덕분에 카페를 오랜만에 투썸플레이스에 다녀왔어요.

당근 때문에 약속장소가 투썸플레이스라서 좀 더일찍 와서 그림을 그러면서 기다리면서

이렇게 포스팅을 하고 있어요. 

 

 

카페에 오랜만에 오다보니 약간 어색한 느낌도 들었지만, 콘센트가 있는 창가 자리에

앉아 남자친구에게 선물로 받은 갤러시 탭 6 에 그림을 그러면서

당근거래자분을  기다리면서 그림도그리고 이렇게 포스팅 을 하니 여유롭고

힐링이 되는 기분이 들어 좋았어요.

대학생 때에는 조별과제 시험공부하러 혼자 카페에 오는 것을

좋아했는데 코로나 때문에 그리고 카페를 좋아하지 않는 남자친구 덕분에?

자주못오게 되더라고요.

혼자 가끔씩 이런시간을 보내는것도 좋을 것같아 선불카드 충전해서

이용해볼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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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터댁

사진을 취미로 시작한 28살 어른이 입니다. 즐검게 하루하루를 담아보는 습관을 가져볼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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