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입과자 덕후 담터댁입니다.
어렸을적 큰아버지께서 수입품을 파는 양품점을
하셔서 유년시절부터 알록달록한
수입과자를 보고 자랐더랬죠.

그러나 할머니가 워낙 과자를 먹는 것을
안좋아하다보니,,,, 큰아버지께서
과자를 몰래 몰래 챙겨주시던 기억있죠.

이러한 이유로 수입과자를 매우 좋아하는
편이에요.



그래서 저는 수입과자판매하는
곳을 발견하면 그냥 지나치치 못하고
하나씩은 꼭 사오게 되는 것 같아요.

지난주 아트박스에 방문했더니
조그마한 코너에 수입과자가 있더라고요.

그래서 포테이토 크리스프 초콜릿 한 상자
를 소개해볼까해요.



수입과자 포테이토 크리스프 과자 상자를
열어보니 이렇게 넘나 이쁜 패키지로 담긴
모습이에요.

넘나 귀엽죠? 하지만 수입과자치고는
내용물은 한국스러운 양을 자랑하더라고요.



이과자의 맛은 짭짤한 감자크레커에
달콤한 초콜릿 스프레드가 발려져 단짠의 케미
를 자랑하는 맛이에요.

묘한 중독성이 있어 금방 한박스를 다먹어버리고
말았습니다.

블로그 이미지

찰칵이 담터댁

사진을 취미로 시작한 28살 어른이 입니다. 즐검게 하루하루를 담아보는 습관을 가져볼까합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