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남은 김밥 활용하는 법으로
대표적인 김밥전을 만들어 보았습니다.

얼마전 지역 일자리 박람회에서
받은 김밥을 버리기는 아깝다는 생각이
들어서 후다닥 계란물을 풀고,
노오란 계란 옷을 입혀 따끈한
프라이팬에 올려주었어요.



​오때요 빛깔이 넘나 이쁘죠?
김밥전으로 먹을때 가장 맛있는 김밥이
뭔줄 아세요??

바로바로 치즈깁밥!!
김밥안의 체다 치즈가 녹아서 정말
담백하고 맛있답니다.
그담으로 맛있는 김밥은 바로
김치김밥이죠.



​냉장고에서 죽어가던 김밥을
소생시키는 중입니다
이제 곧 맛있는 김밥전이 되고 있는
모습이네요.



​오늘은 간단하게 김밥전으로
점심을 해결 했어요.

든든하니 정말 맛있네요.
남은 김밥 이렇게 한번 드셔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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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칵이 담터댁

사진을 취미로 시작한 28살 어른이 입니다. 즐검게 하루하루를 담아보는 습관을 가져볼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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