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벌써 목요일이 되었네요

오늘은 오랜 만에 저의 반려 카메라 미러리스 카메라를 

가지고 출근했어요. 

그러다가 제가 가본 카페중에서 가장 분위기가 좋고 예쁜 

카페 한 곳을 소개해 볼까해요~


이 강남카페는 친한 친구를 통해서 알게 된 곳이기도 해요.

물론 가격도 착하지 않지만 대한민국에서 영국의 작은 카페를 온 듯한 

느낌을 받고 싶다면 클로리스티 룸스를 추천해드리고 싶어요.



위 사진은 강남 예쁜 카페로 유명한 클로리스티룸의 건물 외관 모습이에요.

저는 이곳을 처음 방문했을때 정말 깜짝 놀랐어요.

서울에 이렇게 이국적인 카페가 있다니 저의 취향을 제대로 저격한 카페에요.

얼마나 맘에 들었으면 클로리스티 룸스 사장님이 어떤 분이실까 

궁금하기까지 하더라고요.

평소에도 홍차,녹차, 꽃차 등 다양한 차를 좋아하는 담터댁에게는 신세계였죠.



사진으로만 봐도 영국의 조그마한 마을에 있는 전통이 오래된 

카페의 외관 처럼 느껴지죠?

사진을 더 찍고 싶었는데 손님들이 많아서 사진을 원없이 찍을 수 없었어요. 



건물 통째가 카페인 클로리스티 룸스는 1층에서 주문을 하는 카운터가 있어요.

클로리스티 룸에는 커피부터 다양한 홍차 과일차 밀크티까지 

게다가 케이크까지 있는 곳이에요~~

우선 1층에서 원하는 음료를 주문한 후 음료를 받은 후 2층이나 3층에서 

자리를 잡아야해요.


그래서 혼자보다는 친구랑 같이 가는 것이 좋아요

한사람은 주문을 해서 음료를 받아가고 한사람은 윗층의 맘에 들고 

편한 자리를 잡는 것이죠. 


이날 저도 강남역 클로리스리 룸스를 소개해주는 친구와 같이 갔어요.



저희는 카페에 오기 전에 이미 쌀국수와 반쎄오를 먹은 상태라

케이크나 쿠키는 먹고 싶었지만 가볍게 패스한 후 소화를 도와주는 허니레몬진저티와

애플 시나몬 홍차를 시켰어요. 

너무 맛있더라고요. 


사실은 이날 친구와 클로리스티룸스에서 제가 만든 

에어팟 키링과 케이스 제품 촬영을 하러 왔지만, 카페 분위기가 좋아서 

키링 사진을 많이 못찍었답니다. 

그래도 카페가 너무 이뻐서 제 블로그에 소개해드리고 싶어 이렇게

포스팅을 하고 있는 것이죠


혹 강남역에 가실 일이 있으시면 클로리스티 룸스 한번 방문해보세요.~

블로그 이미지

찰칵이 담터댁

사진을 취미로 시작한 28살 어른이 입니다. 즐검게 하루하루를 담아보는 습관을 가져볼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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