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은 특별하게 포스팅을 두개를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오늘은 저희집 고양이 코코가 제 노트북을 책장위에서 떨어뜨려 노트북 모서리가 깨져지는 것을 시작으로

생활비 체크카드을 분실하는 등 정말 일이 많았어요. 

그래도 이렇게 적어보니깐 나쁜일은 고작 두개네요.

그런데도 너무 속상해서 일이 손에 안잡히는 건 어쩔수 없어요.

그래도 기쁜건 퇴근 시간까지 51분이 남았다는 사실이에요.

무엇보다 오늘 아침 출근했더니 제자리에 샤오미 미밴트 시즌 1이 놓여있더라고요.

이것은 부장님께서 주신 선물 !!

사실 여름휴가때 캐리비안베이 파도풀에서 제가 

애용하던 샤오미미밴드 2를 잃어버렸거든요. 샤오미 미밴트 이거 물건입니다.

한번 충전하면 기본적으로 1달은 끄떡 없으니깐요.

그래서 하는 수없이 기존에 있는 웨어러블 디바이스 직토를 사용하고 있어는데

어제 우연히 샤오미 이야기를 하다가 제가 잃어버렸다는 사실을 말하게 되었죠.

저희 회사 부장님은 사실 중국분이시거든요..

그리고 부장님 따님이 현재 한국에 있는 중국 기업에서 중국어번역일을 하고 계신다고하시면서

출장갈때마다 선물로 샤오미 많이 받아오신다고 하시더라고요

그리고 찾아보고 있으면 하나 가져다 주신다고 하신다고 어제 말씀해주시고 오늘 

이렇게 챙겨주셨네요.^^ 

너무 감사하더라고요. 근데 아침부터 너무 기분이 안좋아서 제대로 감사하다는 

말도 못드렸어요. 이 포스팅을 마무리하고 

위챗으로 부장님께 감사하다는 마음을 전해야할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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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칵이 담터댁

사진을 취미로 시작한 28살 어른이 입니다. 즐검게 하루하루를 담아보는 습관을 가져볼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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