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코로나19 확진자 156명 돌파!! 

구 첫 어린이 코로나19 확진자 대처방법은?

코로나19 어린이에게 치명적이지 않다!!

성인보다 폐렴으로 발생할 확률 낮으며, 전파력도 높지 않을 것 

국내 첫 어린이 코로나 확진자가 대구에서 확인되면서 개학을 앞둔 자녀의 부모님들의 불안감을 커져만 가고 있다. 

이러한 이유로 개학을 미뤄야 하는 것 아니냐는 의견도 나오고있다. 하지만 

학부모님들의 걱정과는 다르게 코로나19 바이러스가 어린이에게는 위험하지 않다고 전문가들은 주장한다. 

현재 대구 코로나19 어린이 환자의 상태를 보면 가벼운 감기 증상을 보이고 있다.

실제 분당서울대 병원에서 격리입원 치료이다. 주치의 박지영교수에 따르면 

"현재 정상체온에 가벼운 거담(가래)이 있는 정도로 회복되고 중이라고 밝혔다.


2009년 신종풀루는 어린이에게 치명적이며, 사망률 역시 높았으나, 이번에 발생한 

코로나 19 바이러스의 경우에는 다르다. 코로나 바이러스에 대한 항체가 없는 상태의

어린이가 감염될 경우 가벼운 감기처럼 지나가는 경우가 많다.

현재 소아청소년에서 코로나 19 발병되는 국가는 중국, 말레이시아,독일,일본, 싱가포르,프랑스, 베트남 등이다. 

이들 국가중 어린이 환자가 많이 발생한 나라인 중국 질병통제예방센터에 따르면 2020년 2월 11일 기준으로 확진 환자 44,672명 중 소아청소년 환자의 비율은 

1.2%정도라고 한다. 또한 이 환자들중 폐렴으로 병이 커지거나 사망하는 확율 역시 

0.2%라고 한다. 성인이 어린이보다 코로나19 바이러스 감염에 취약한 이유는 면역체계가 다르기 때문이라고 한다. 정확한 원인은 확인 할 수 없지만 어린이에게 발병되는 

코로나19의 경우 증상도 경미하며 전파력도 적다고 한다. 때문에 학부모님들에게

과도한 불안과 두려움 대신 자녀들에게 철저한 개인위생 관리 교육과 습관을 들이는 것이 더 중요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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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칵이 담터댁

사진을 취미로 시작한 28살 어른이 입니다. 즐검게 하루하루를 담아보는 습관을 가져볼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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