땀냄새 유발하는 액취증치료하면 다른 부위에서 땀이난다?

액취층 치료에 대해 알아보자 


날씨가 더워지면서 땀이 많은 사람들은 고민이 많아진다.

그이유는 자신이 맡아도 고약한 땀냄새 때문이다. 땀이 많은 사람들중에는 

일상생활이 힘들 정도로 땀을 흘리는 경우가 있다.

이러한 증상을 액취증이라고 한다. 


이러한 증상 및 땀 냄새를 억제하기 위해서 향수 및 

데오트란트등의 보조제를 사용한다.

 최근에는 겨들랑이 부위만 덮는 일명 '겨드랑이 패드, 겨땀패드'가 일본에서 대히트 상품으로 대한민국에 상륙하였다.

물론 땀냄새를 이러한 제품으로 없앨 수 있다면 그나마 다행이다.


이러한 상품으로도 해결이 안되는 경우가 바로 다한증, 액취증을 

앓고 있는 사람들이 있다.


그렇다면 액취증이란 어떠한 질병일까?

<사진출처: 구글 겨드랑이패드>


액취증은 아포크린샘이란 땀샘에서 분비되는 땀이 원인이다. 

우리 몸의 땀샘은 크게 두 종류로 나누어진다고 한다. 

첫번째는 우리 몸의 체온을 조절하기 위해 분비되는 땀샘으로 전체적으로

분포되어 있는 에크린 땀샘이다.


두번째는 특정 부위에만 분포되어 있는 아포크린 땀샘으로, 아포크린 땀샘에서

분비되는 땀의 성분은 에크린에서 분비되는 땀의 주성분인 수분과 다르게

 불포화지방산으로 되어 있으며, 피지낭에서 분비되는 

물질이 많이 함유되어 있다.


때문에 아포크린땀샘에서 분비되는 땀은 피부 표면에 있는 그람양성세균의 양성에

도움이 되어 더 많은 세균이 존재하여 ,불쾌한 냄새를 풍기게 

되는 것이다.  즉 액취증의 경우 아포크린 땀샘이 특정부위에 일반인 보다 

많이 밀집되었을 상태를 말한다. 


이러한 액취증을 가지고 있는 사람은 여름이 되면 남모를 고민으로 

고생을 한다. 


이러한 액취증을 치료하는 방법은 배출되는 땀의 양에 따라 다르다.

액취증 증상이 경미할 경우에는 통풍이 잘되는 소재의 옷과 속옥을 착용하고,

땀억제제 (드리클리오) 및 데오드란트를 사용함으로써 땀냄새억제에 도움이 된다. 


하지만 그렇지 않을 경우에는 액취증을 수술적인 방법으로 치료를 해야 한다.

레이저를 통해 유독 땀이 많은 신체부위의 아포크린 땀샘기능을 떨어뜨리는 

방법이다. 

최근에는 금속 튜브나 내시경 수술을 통해서도 액취증을 치료할 수 있다고 한다. 


항간에 액취증수술을 하면 다른 신체부위에 땀이 난다는 속설이 있었다.

하지만 이는 잘못된 정보라고 한다. 

특정부위에 땀샘이 아예 막히거나 사라질 경우에 땀이 발생할 수 있지만,

액취증을 유발하는 아포크린땀샘은 특정부위에만 분포되어있기 때문에

치료 후에는 액취증이 다른 곳에 발병되지 않는 다고 한다. 


이상 오늘은 액취증의 원인과 치료방법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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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한증치료제: 드리클로 사용방법과

부작용에 대해 알아보자 

추운 겨울에도 땀으로 흥건이 젖는 손과 발로 고생을 하고 있는 다한증 환자에게 얼마전 희소식이 전해졌습니다. 

올해 여름 미국 FDA에서 다한증치료제인 큐브렉스가 개발되었다고 합니다.

물론 아직 상용되 되지 않았지만, 다한증 환자들에게는 반가운 소식이입니다.

그래서 오늘은 다한증이 무엇인지 다한증치료제로 알려진 드리클로 사용방법과 부작용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가져보겠습니다


다한증은 어떤 병인가?

다한증이란 체온을 조절하는 과정에서 정상적인 사람에 비해 필요이상으로, 열이나 

감정적인 자극에 비교하여 비정상적으로 많은 땀을 흘리는 증상을 말합니다. 

사람의 신체는 정상적으로 체온이 올라갈 경우 정상 체온을 유지하기 위해 땀샘에서 땀을 배출하게 되면서 이 땀이 증발 되면서면서 발생하는 기화열로 인해 올라간 체온을 떨어뜨려 정상 체온을 유지하게 됩니다. 하지만 다한증을 앓고 있는 환자의 경우 

대인 관계나, 일상생활에 불편함을 겪을 정도로 많은 땀을 흘리게됩니다.

다한증으로 인해 액취증으로 이어져 사람을 대하는 것이 어려운 심리상태까지 영향을 미치게 됩니다. 


다한증 발생 부위 및 치료방법은 ?

다한증의 증상이 나타는 부위는 손과 발, 겨드랑이,머리드이 있습니다.

이렇게 국소적인 신체부위에 많은 땀이 나는 경우 국소 다한증으로 일컫습니다. 

국소 다한증의 경우 약물치료 및 다양한 방법을 통해서 치료를 할 수 있다고 합니다.

다양한 치료 방법 중에서 처방전 없이 약국에서 구입할 수 있는 드리클로라는 

다한증 치료제가 있습니다. 드리클로 같은 경우에는 다한증치료제 뿐만 아니라 여름철

여성들의 겨드랑이 암내의 원인인 땀을 억제하기 위한 방법으로도 많이 이용되고 있습니다. 


일반 사람들도 사용하는 다한증치료제 드리클로 구성 성분과 올바른 사용법을 알아보고 부작용에 대해서 자세히 알아보도록 하자.


다한증치료제 드리클로는 어떤 제품인가?

드리클로는 스티펠사(글락소스미스클라인) 제약사의 제품으로 한국 글라소 스미스

클라인에서 수입중인 다한증 치료제로 쓰이는 땀억제제로 약국에서 가격은 지역마다 다르지만 만원 초반대 가격으로 구입할 수 있는 일반 약품입니다.

손과, 발에 발병하는 국소 다한증치료제로도 대중적으로 사용되고 있는 제품입니다

국내에서도 드리클로와 유사한 성분의 다한증 치료제인 스웨클로나 노스웨이라는 제품이 나왔을 정도로 유명한 제품입니다


다한증치료제 드리클리오 사용방법은 무엇일까?

1. 드리클로 사용방법 :

(구슬 뚜경 결합하기)드리클로을 구입하여 포장을 열어보면 뚜겅 부분와 위 사진에서 보이는 구슬마개가 분리 되어 있는 걸 확인 할 수 있는데, 액체가 들어있는 병에 있는 뚜껑을 돌려서 제거 한후 따로 동봉되어 있는 구슬 마개를 결합하면된다.

2. 드리클로 사용방법:

약을 바르기 전에 반드시 샤워 또는 해당 신체 부위를 깨끗이

씻은 후 물기를 제거한다.

이 과정에서 물기를 제대로 제거 하지 않게 되면 드리클로부작용으로 따끔거리는 피부의 자극을 받을 수 있다. 그 이유는 드리클로 약품이 물과 만나면 산성 성분으로 바뀌면서 피부에 자극이 될 수 있다고 한다. 

3. 드리클로 사용방법:

땀이 많이 나는 신체 부위에 위 사진의 동그란 구슬부위를 이용하여 가볍게 1~2 바퀴 정도 굴려 얇게 발라준다. 너무 많은 양을 바르게 되면

피부 자극의 원이 될 수 있기 때문이다. 

4. 드리클로 사용방법:

드리클로를 바를 때에는 민소매를 입는 것이 좋다.

옷에 약이 흡수 되어 땀억제 효과가 떨어질 수도 있고, 옷이 변색될 수 있기 때문이다.

저녁에 자기전에 바르고 다음 날 아침에 약을 바른 부위를 물로 닦아 낸 후 외출 하는 것이 좋다.


다한증치료제 드리클로는 부작용은 없는 것일까?

드리클로부작용으로 가장 많이 알려진 것은 바로 피부가 따끔 거리는 고통과 

보상성 다한증이 있다.

*보상성 다한증이란?

약물 또는 수술적 치료에 의해 땀샘이 억제 되면서 다른 신체 부위에 땀이 나는 증상을 의미한다. 

보상성 다한증은 드리클로부작용이 아니라 다한증 치료과정에서 일어날 수 있는 

부작용중 하나인 것이다.


다한증치료제 드리클로의 작용 원리는 무엇일까?

드리클로의 주성분은 알루미늄 클로하이드레이트로 이 성분이 땀샘을

물리적으로 막아주어 땀을 억제해준다.

이 성분은 피부 표피증에만 작용하기 때문에 체내 흡수되지 않는다.


이상 오늘은 다한증에 대해 알아보고 다한증의 치료제인 드리클로에 대해 알아보고

사용방법과 부작용에 대해 알아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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