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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가 다르게 선선해지는 요즘
가을이 한걸음 가까워진 기분입니다.

날씨가 시원해지니
따뜻한 국물이 생각나 남자친구와 함께
단골인 이수역 구구향훠거에 다녀왔어요.

오랜만에 먹는 훠궈 참으로 반가웠어요.
단 하나 아쉬운 점은 가격이 인상되었다는
점이에요.

그래도 제가 가장 좋아하는 음식인
새우를 원없이 먹을 수 있었어요.

보이시죠? 싱싱한?냉동새우를
시원한 백탕에 넣고 익히면 국물도 맛있어지죠.

예전 같으면 손님으로 바글바글했을
이수역 구구향훠거 하지만 어제는
이상하게도 이날은 손님이 없더라고요.

그래서 맘편히 훠궈를 즐길 수 있었습니다.
이상 오늘 포스팅을 마무리해야겠어요.

내일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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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칵이 담터댁

사진을 취미로 시작한 28살 어른이 입니다. 즐검게 하루하루를 담아보는 습관을 가져볼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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