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벅스콜드컵'에 해당되는 글 2건

점심식사 후 1시간이 지난 지금 너무 졸리네요.

저만 그런거 아니겠죠? 오전에는 이것 저것 알아보느라 바쁘고 

오후에는 점심을 먹고 난 지금 식곤증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마침 지난주에 카카오선물로 주문한 스타벅스리유저블콜드가 오늘 사무실로

도착했네요.


쏟아지는 졸음을 물리치기 위해 담터댁은 

오늘 도착한 스타벅스리유저블콜드컵에 시원한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먹기로 결정했어요.

여름에도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먹지 않았던 저인데...

오늘은 유난하 사무실 안이 덥고 졸려 못참겠더라고요.

알고 보니 오늘부터 회사건물 관리실에서 중앙냉방을 안한다고 하더라고요.


이것이 담터댁의 첫 스타벅스리유저블 콜드컵입니다.

너무 이쁘죠? 스타벅스리유저블컵포스팅을 준비하면서 

리유저블이라는 의미가 궁금하더라고요. 그래서 찾아보니 

간단하게 말해 플라스틱 일회용 테이크아웃 컵을 줄이고자 친환경소재로 

BAP free 처리된 테이크아웃 컵 모양의 텀블러라고해요.


환경호르몬이 검출되지 않기 때문에 차가운 움료 뜨거운 음료를 다 담아서 

담아서 먹을 수 있다는 사실!!


그러나 제가 구입한 스타벅스리유저블컵은 콜드컵이라 차가운 음료 전용으로 

사용을 권장한다고 하더라고요. 


스타벅스리유저블콜드컵에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담은 모습이에요.

넘나 이쁘죠?

근데 스타벅스리유저블콜드컵은 보냉 보온기능이 없어서 컵주변에

이슬이 맺히는 단점이 있어요. 

그러나 저는 코바늘로 스타벅스 슬리브를 만들어서 사용해볼 예정입니다, 

 이상 오늘 포스팅 마무리하겠습니다~!!


블로그 이미지

찰칵이 담터댁

사진을 취미로 시작한 28살 어른이 입니다. 즐검게 하루하루를 담아보는 습관을 가져볼까합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스타벅스 콜드컵 벤티사이즈로 지름신 강림!! 두둥

안녕하세요~~ 담터댁입니다. 저는 이상하게 예쁜 텀블러를 매우 매우 

좋아하는 편이에요.

여성분들 중에서도 저처럼 스타벅스 텀블러나 콜드컵을 좋아하시는 분들이

많더라고요. 근데 저는 꼭 커피 브랜드의 텀블러가 아니더라도 제가 좋아하는 

디자인 또는 기능성이 있는 보틀이나 텀블러를 좋아하는 편이에요.


제가 처음으로 콜드컵을 사용했던 것은 스타벅스가 아니라 엔젤 인 어스의

라지 사이즈의 콜드컵이었어요. 엔젤 인 어스의 콜드컵은 

빨대 구멍이 없어 대학생시절 가지고 다니기가 불편하더라고요.


그래서 그냥 보온병을 들고 다니다가 여름철 얼음을 많이 마셨던터라

보틀용으로 나온 보온 병은 물의 양이 부족하더라고요.

그래서 스타벅스콜드컵 가격을 알아보니 대학생 시절에는 너무 비싸서 

내가 졸업을 한 후 첫 직장생활을 하게 되면 꼭 스타벅스 콜드컵 벤티 사이즈로

구입하리라 다짐을 하였죠.



그렇게 시간이 흘러 저는 첫 취업을 한 후 바로 구입한 것이 바로

스타벅스 콜드컵 벤티로 구입해서 회사에서 요기나게 잘 썼던 것 같아요,

근데,,,,, 퇴사를 하면서 집으로 짐을 쳉겨 오던 날 현관 앞에서 스타벅스 콜드컵을

뜨려 그만 깨지고 말았죠. 가뜩이나 일을 그만두어서 속상한데 내 손 때 묻고 

정들었던 컵이 그렇게 내 눈 앞에서 깨지는 것을 보니 가슴이 무너지더라고요.


그래서 그날 현관 앞에서 한참을 울다가 집에 들어갔던 것 같아요.

너무나 속상한 날이었죠.

맞아요 벤티사이즈의 스타벅스 콜드컵은 저의 아픈 기억을 가지고 

있기도 하지만 미워할 수 없는 애증의 관계인 것 같아요.


제가 스타벅스 콜드컵을 벤티사이즈로 두개나 구입한 것은 바로 사랑하는 

남자친구와 같이 커플로 쓰기 위해서요. 


평소에 아이스 커피나 콜라는 많이 먹는 남자친구가 쓰면 좋을 것 같아서죠.

얼음을 잔뜩 넣어서 먹는 편인데 얼음이 녹아서 커피도, 콜라도 싱거워지는 것을 

매우 속상해 하더라고요. 

그래서 비싸지만 거금을 주고, 스타벅스 시청점에서 벤티사이즈의 스타벅스 콜드컵을 

구입하고 찍은 사진이에요!!!


물론 남자친구는 스타벅스 콜드컵 벤티 사이즈의 가격을 들으면 혼날 수도 

있지만, 좋아할 것이 분명했기 때문이었죠.



스타벅스 매장에서 텀블러나 콜드컵을 구입하면 좋은 점이

바로 무료 음료권을 주는 것이죠.

두개를 샀으니 당연히 음료권은 두장 !!! 꼭 남자친구랑 아이스 콜드컵을 

가지고 와서 먹어야 겠다며 즐거운 마음으로 그주 주말에 만나 선물로 주었죠.



그리고 저희는 그 무료 음료권을 이용해서 카페에서 오래간만에 

데이트를 했어요.

남자친구는 "와 얼음을 진짜 안녹는다 대박 좋다 하면서 

한파인 지금도 시원한 콜라와 커피를 마시며 잘 쓰고 있답니다. 

저는 겨울에는 잘 안쓰는 편이라 지금은 사용하고 있지 않아요.

이상 오늘 포스팅을 마무리 할게요~~


즐거운 하루 되세요~!!




블로그 이미지

찰칵이 담터댁

사진을 취미로 시작한 28살 어른이 입니다. 즐검게 하루하루를 담아보는 습관을 가져볼까합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