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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큰꽃향. 따스한 봄바람이 부는 토요일
즐거운 주말보내고 계신가요?

너무 좋은 날씨.
그래서 오랜만에 남차친구와 산책나왔어요.


일주일치 밀린 빨래. 오래된 빨래 건조대위 따스한
햇볕에 빨래를 맡기고 산책에 나왔어요.

가벼운 발걸음. 꽃잎처럼 가벼운 차림으로
나오니 따스한 봄바람과 달큰한 꽃향기가
kf마스크를 침략해버립니다.

꽃향기 근원지는 집근처 아파트 단지.
한참을 이름모를 꽃나무 밑에서
누렁이마냥 '킁킁''킁킁' 대니 곁을 지나가시는
어르신들을 수상한 시선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봄향기에 취해봅니다.

아쉬운 맘에 핸드폰을 꺼내 2021년4월10일
토요일의 봄날을'찰칵' 담아봅니다.

말없이 기다려주는 묵묵한 내 남자친구,
그리고 이순간을 만끽할 수 있음에 감사합니다.

내가 강아지마냥 나무 밑에서 꽃향기를 맡는
동안 시원한 아이스 아메리카노라니!
"정말 아멘리카노"
그대는 진정한 나의 파트너

그 기쁨을 기념하고자 꽃과함께
인스타 갬섬으로 한 컷!
찰칵!

아쉬움을 뒤로하고 다시 부지런히 발을
놀립니다.

내년에도 보자 이쁜 꽃!

블로그 이미지

찰칵이 담터댁

사진을 취미로 시작한 28살 어른이 입니다. 즐검게 하루하루를 담아보는 습관을 가져볼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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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담터댁입니다!!
​오늘은 제가 요즘 흠뻑 빠져있는 음식을 소개해볼까해요.
​다이어트 중이긴 하지만 3일에 한번 먹는 간식으로 크리스핏 도넛이에요.

고등학교 때 ​​자주 먹긴 했지만 너무 달아서 안먹다가
얼마전 남자친구와 식사 후 커피 한잔을 마시기 위해
동네에 있는 크리스피 도넛 카페에 들렸다가 아메리카노와 커피가 너무 맛있더라고요.

‘세상에나 이렇게 맛있었어? 크리스피 크림 도넛이?’
새삼 놀랍더라고요.



그날 먹은 커피와 도넛의 모습이에요.

카페안에서 먹을 때에는 테이크 아웃 컵이 아니라 위 사진 처럼 머그컵에 주더라고요.

커피 양이 많아서 커피는 남지친구랑 같이 나누어 먹고
달달한 도넛 하나씩 먹었어요.



제가 먹었던 초코홀릭이에요!! 8체질 재진단을 받은후
목양체질 섭생에 초코가 안좋은 음식이라 그동안 못먹었던것이 한이 되었는지 요즘에 간식을 먹을때면 다 초코렛이 들어있거나 가미된 것을 찾게 되는 것 같아요.

이번에 토양체질으로 진단 받아 제가 좋아하는 음식인 초코렛과 해산물을 먹을 수 있게 되어 넘나 행복하게 식사를 하고 있어요.



이건 피칸 도넛이에요 단것을 싫어하는 남자친구는 이것도 너무 달다고 하면서 아메리카노를 어찌나 벌컥이던지,,, 참으로 확고한 입맛이에요.

제 남친은 간식을 먹지 않는 편이라 그런지 굉장히 마른 체형이에요. 참으로 부럽지만 초코렛을 포기 할 수 없는
담터댁입니다.

이상 요즘 홀릭된 담터댁 간식 자랑 포스팅을 이만 마무리할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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