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과자와사비콩과자 졸릴때 좋은 간식!!

안녕하세요~ 얼마전 집 근처에서 수입과자점이 생겼더라고요.

참새가 방앗간을 어떻게 지나칠 수 있겠습니까?


 그래서 없는 돈으로 구입한 일본과자 와사비콩과자!!!!

이와사비콩과자는 노홍철이 좋아하는 과자로 무한도전에서 알게 되서

한번 구입해서 먹어보니깐 코끝이 찡하는 매력까지 있어서 

좋아하게 되었죠.


저는 그래서 제 서랍에 와사비콩과자를 꼭 한 두봉씩 넣어놓는 편이에요.

그리고 제가 일본과자 와사비콩을 좋아하는 이유는 

이렇게 한봉지씩 한번에 먹을 수 있는 양으로 소포장되어 있어서 좋더라고요, 




그리고 졸릴때 와사비 콩을 먹으면 씹다보면 코가 찡에서 잠도 깨고 좋더라고요.

무엇보다는 콩이다 보니 건강한 단백질 간식?으로 

즐길 수 있는 것 같아서 더욱더 좋더라고요.


물론 간이 쎈 편이라 많이 먹으면 안되지만, 보다 건강하게 맛있게 즐길 수 있는 

와사비콩이 완전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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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칵이 담터댁

사진을 취미로 시작한 28살 어른이 입니다. 즐검게 하루하루를 담아보는 습관을 가져볼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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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전부리를 매우 좋아하라 하는 담터댁!!

오늘은 정말 맛있는 소소한 행복을 줄 수 있는 주전부리 레시피를 

하나 소개해 볼까해요~~ 

담터댁은 어렸을 적부터 오징어를 좋아하는 아이었어요.

제가 오징어를 좋아하게 되었던 계기가 있어요,

제가 어렸을 적 부터 중이염이 심한 편이었어요. 이러한 이유로 

멀미가 심하게 하게 되더라고요.

이러한 이유로 어렸을 적에 장거리로 차를 탈때면 멀미가 

심한 저때문에 귀미테도 붙히고 약도 먹어도 소용이 없더라고요.

그러다가 할머니께서 오징어를 한번 먹이셨다고 그랬더니 제가 

멀미를 안하더라고 하시더라고요.,

근데 정말 신기한게 오징어를 먹으니깐 멀미를 안하기 시작하면서 멀미를 

안하게 되더라고요. 아마 심리적인 요인도 있었던것 같아요.

이러한 이유로 오징어를 매우 좋아하게 된 것이죠,

제가 가장 좋아하는 오징어와 합을 맞출 라면땅!!!

뿌셔 뿌셔가 나오기 전에는 라면을 뿌셔서 스프에 찍어 먹거나

하면 면이 눅눅할 경우 프라이팬에 볶에 설탕을 뿌려 먹곤 했죠.


자 그럼 제가 이번에 소개해드릴 주전부리!!

오면땅을 소개 합니다~~

오징어 또는 롱다리+ 라면땅!!!

일명 오징어 라면땅 만드는 법을 소개해 드릴게요.

엥? 이건 무슨 조합이래?? 라고 생각하실 수 있는데 정말 미친 조합이랍니다. 

오면땅 이름은 제가 이름 지은 거랍니다~^^


사실 이 조합은 제가 만든 건 아니고 예전에 아르바이트로 일했던

곳에서 제게 잘해 주시던 남자대리님께서 알려주신 간식이에요,


업무시간에 대리님께서 만들어 종이컵에 나누어 주셨죠.

사실 그때 제가 일해던 곳이 온라인광고 대행사였죠. 


그중 공고주중에 라면 회사가 있어 회사에는 유통기한이 임박한 

다양한 라면이 많았어요.


그리고 점심으로 먹어도 되고 집에 가져가도 될 정도 였어요.

그때는 비루한 뭐 지금도 크게 다르지 않지만, 이런 생필품에

목숨을 걸던 처자였기 때문에 퇴근 할때 마다 라면 한 봉 또는 두봉씩

챙겨 퇴근을했었죠.


자 그럼 오면땅을 만드는 방법을 본격적으로 소개해드릴게요~~

정말 개 간단해요~!!!


맥주안주 오면땅 만드는 방법 1

일단 라면 또는 뿌셔 뿌셔 한봉을 준비해 주세요.

당시 저는 매운 음식음 매우 좋아하는 편이라 불닭볶음맛 뿌셔뿌셔

한봉지를 준비했답니다.

흠... 생각보다 맵지도 않고 달기만 했던 기억이 나네요.

매운 맛을 좋아시는 분들은 신라면 또는 틈새라면으로 준비할 것을 권장해 

드려요~!!

그리고 먹기 좋은 크기로 뿌셔 주세요~~ 구박하는 상사 얼굴을 

생각하면서 뿌셔주세요~

스트레스 해소는 보나스겠죵? 인정??




맥주안주 오면땅 만드는 방법 2

오징어 또는 오징어 다리를 준비하세요!!

저는 식감이 좋은 칠레산 오징어 다리인 롱다리를 주로 넣어서 먹었죠.

이 롱다리는 아주 아주 질기기 때무에 치아가 약하신 분들은 

진미채를 사용하시는 것도 나쁘지 않아요,


진미채는 전자렌지에 2분 정도 돌리셔서 수분을 좀 날려주시면 좋아요,

그럼 진정한 짠단의 조화가 이루어진 오면땅으로 탄생하죠


아니면 반건조 오징어 ~~ 그럼 단가가 올라가겠지만 개꿀 맛있어요.

준비한 오징어 다리를 라면땅 크기와 얼추 비슷하게 잘라 프라이팬에

한번 볶아 주시면 비린내가 많이 없어지고 더 고소하더라고요.


tip

프라이팬에 볶은 후 반드시 구운 오징어다리는 식혀주셔야 되요

식히지 않고 넣으실 경우

라면 봉지안에 습기가 차서 라면땅의 매력인 바삭함을 잃을 수 있답니다. 


 제 친구는 제가 오면땅을 알려주었더니 오징어짬뽕 라면에

넣어서 먹으면 굳이 안구워도 비린내가 안난다고 하더라고요.

똑똑한 년~~!!!!! 칭찬해



맥주안주 오면땅 만든는 방법 3

뿌셔 뿌셔로 만드시는 분들은 동봉되어 있는 스프를 다 

넣어도 되지만 일반 봉지라면으로 만드시는 경우 스프를 다 넣으면

많이 짜요, 저는 그래서 스프 1/3가량 만 넣어서 먹는 편이에요.

오징어 자체도 간이 되어 있기 때문이죠.

이 오면땅 맥주 안주로 강력 추천 드려요~~!!!

그리고 정신 없으 흔들어서 평소에 좋아하는 맥주와 같이 먹으면

오면땅과 함께 하는 그곳이 곧 천당이랍니다. 



맥주안주 오면땅 만드는 방법 4(응용편)

전는 사실 술을 못마셔요..... 하지만 맥주 안주로 잘어우리는 간식이나

음식을 매우 좋아하는 편이죠.


그래서 맥주안주로도 인기가 많은 와사비 콩이나 견과류을 같이 넣어서

먹어도 좋답니다.


이상 술 못하는 담터댁이 추천드리는 맥주 안주 오면땅 만는 방법을 소개해 드렸어요.

월요병으로 힘든 오늘 퇴근길에 맥주 한캔과 한번 드셔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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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칵이 담터댁

사진을 취미로 시작한 28살 어른이 입니다. 즐검게 하루하루를 담아보는 습관을 가져볼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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