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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연사의 원인!
혈전의 위험성 제대로 알아아보자 

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은 사람들이 늘고 있다. 

건강한 삶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한번쯤은 혈전이라는 단어를 들어봤을 것이다.

최근 혈전이 돌연사를 일으키는 원인으로 밝혀져 혈전의 위험성을 강조하고 있다.

때문에 혈전을 예방할 수 있는 생활 습관을 길러야 한다. 

혈전이 갑자기 중요장기로 가는 혈관을 막아 생명을 잃게 만드는 시한포탄 같은 

존재인 것이다. 

그래서 오늘은 혈전이 생기는 원인과 혈전으로 인해 우리 몸에 나타나는 초기 증상에 

대해 알아보기로 하자 

혈전의 원인은 무엇일까?

혈전은 혈관내 혈액이 응고되어 만들어진다. 크게 혈전은 동맥혈전과,정맥혈전으로 나누어진다. 


 

동맥혈전: 심장에서 온몸으로 흐르는  동맥에 생긴 혈전

정맥혈전: 온몸을 돌고 심장으로 돌아오는 정맥에서 생긴 혈전


동맥혈전의 원인 대표적인 원인 질환은 동맥경화 때문이라고 한다. 동맥경화는 

혈관 벽이 굳어, 혈관내피세포가 손상되어 혈소판, 대식세포가 엉겨붙어 혈전을 

만든다고 한다. 

정맥전의 원인은 선천적으로 피가 점성이 높거나, 혈관내피세포가 손상되어거나,

혈액순환 속도가 저하된 경우 정맥에 혈전이 생긴다. 

혈액순환의 속도가 느려지는 이유로는 몸을 오래동안 움직이지 않을 경우이다. 

정맥을 짜서 피를 위로 올려보내는 근육의 움직임이 적어 혈류가 느려지는 경이다. 

이로인해 피가 정맥에 오래 머물게 되어 혈전이 생기는 경우디다. 

정맥혈전은 대부분 허벅지나 종아리에서 발생한다고 한다. 


돌연사의 원인 혈전의 위험성

동맥혈전은 심장에서 내보내지는 혈관에 혈전이 생길 경우, 혈액이 각종 장기로

퍼지지 않아 장기와 세포가 손상되어, 즉시 혈관 조영술 수술이 이루어지 않을 경우 팔,다리를 절단해야 경우가 있다. 

또한 뇌 또는 심장으로 가는 혈관이 막힐 경우 뇌경색, 급성심근경색, 심정지로 돌연사의원인이 될 수 있을 만큼 위험한 것이다. 


정맥혈전의 경우 동맥혈전만큼 위험도가 적지만, 방치할 경우 역시 갑자기 사망에

이르는 돌연사의 위험이 있다. 

특히 심장으로 되돌아가는 혈관이 막힐 경우 울혈이 생기는 심부정맥혈전증이다.

심부정맥에 생긴 혈전이 이동해 폐혈관을 막으며,호흡곤란, 흉통이 생길 수 있다고 한다. 

혈전이 보내는 위험 신호! 다리 부종 

동맥에 혈전이 생길 뇌경색, 심근경색 등 갑장이 초기증상 없이 바로 응급실을

찾아야 한다. 따라서 평소에 건강한 생활 습관으로 혈관 탄력을 유지하여야 한다.

반면 정맥혈전의 경우에는 초기증상이 있다는 점이다. 

정맥혈전증의 초기증상은 한쪽 다리에 이유없는 부종, 통증 ,열감 등이 있다.

또한 혈관이 튀어나와 보이고 종아리 살 부분을 손가락으로 꾹 눌렀을때 하얗게 

되고 피가 금방 돌아오지 않을 경우이다.

또한 오래걷거나 서있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다리의 부종이 생기거나

직계가족 중 혈전증을 보유하거나 암환자가 있을 경우 가족력으로 혈전이 

발병할 가능성이 높아 주의를 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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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을 취미로 시작한 28살 어른이 입니다. 즐검게 하루하루를 담아보는 습관을 가져볼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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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에 4분 제자리걸음으로

동맥경화 예방하자!!


혈관건강은 각종 질환과도 영향이 깊다.
혈액순환에 문제가 생길 경우, 각종 만성질환을 일으킨다.
우리 몸에서 혈액이 혈관을 타고 흐를 때에는 심장근육으로부터 혈관이 수축과 이완통해 혈액이 흐르며, 산소와 영양공급을 하게 된다. 

하지만 최근 서구화된
식습관과 운동부족으로 혈액내 노폐물 및 콜레스테롤 높아지면서
혈관벽에 콜레스테롤 및 노페물이 축적되고, 혈관 탄력이 떨어지게 된다,
이로인해 혈관이 딱딱하게 굳는 동맥경화가 발병되게 돠는 것이다. 

하지만 하루에 4분만 투자하면 동맥경화를 예방 할 수 있다는 
실험결과가 발표되었다. 


최근 성균관대 스포츠과학과 연구팀이 
직장인 성인 30명을 두 그룹으로 나누어 한 그룹은 평소와 같이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앉아서 생활을하게 하고,
다른 그룹은 1시간에 한번씩 4분씩 제자리 걸음을 걷도록 했다.




이러한 실험을 일주일간 지속한 결과 제자리걸음을 제자리 걸음은 
4분씩 한 결과 그렇지 않은 그룹에 비해 혈관의 이완 능력이 
증가했다는 결과를 확인할 수 있다고 한다. 

혈관 탄력도는 혈관이완 능력은 혈관이 혈류변화의

반응하는 수치로 혈관기능을 대변한다.


혈관 이완능력 수치가 높을수록 혈관의 탄성이 좋다는 것이다.

혈관의 탄력이 좋을 수록 혈관성 질환에 걸리지 않게된다.

때문에 혈관건강에 신경을 써야 한다는 것이다.


좌식생활로 하체로 가는 혈관을 압박하여 혈액순환방해에 원인이 되며,

이로 인해 혈관 탄력이 떨어진다.

하체로 가는 혈액순환이 원활하지 않은 상태로 유지 된 채로

있다가 갑자기 움직일 경우 갑자기 혈액순환이 되면서, 혈전으로 인해

사망에 이르는 이코노믹 클래스 증후군으로 사망에 이르기 까지 한다. 


이 증후군역시 혈관탄력이 떨어져서 발병하는 것이라고 알려져있다.

때문에 혈관이완능력을 높이기 위해 하루에 4분 제자리 걸음을 통해 건강관리해보자.

이상 오늘 포스팅을 마무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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