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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한 친구를 오랜만에 만났는데

얼굴을 보자마자 인사도 하기전에 친구는 

자기 가방에서 나에게 줄것이 있다면서 아몬드 전병 한통을 

주고 쿨하게 버스타고 갔어요^^



친구는 저희 집 근처에 지나갈 일이 있다면서 잠깐만 나와 보라길래

친구가 탄 버스가 멈추는 정류장으로 나갔어요.


그랬더니 정말 얼굴만 보고 제게 아몬드 전병을 선물하고,

떠난 쿨한 친구... 많이 바빠보이고 힘들어 보였지만 

오랜만에 만난 친구얼굴이라 너무 좋더라고요.


친구가 전달해준 아몬드 전병을 들고 집에 오자마자 

제가 가장 좋아라 하는 에티오피아 아리차원두를 핸드드립으로 

내려서 두개꺼내 커피랑 냠냠 먹었어요.

달달하니 커피랑도 잘어울려서 맛있어요.

친구야 서프라이즈 선물 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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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칵이 담터댁

사진을 취미로 시작한 28살 어른이 입니다. 즐검게 하루하루를 담아보는 습관을 가져볼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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