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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담터댁인사올립니다.

어제 오랜만에 같이 사진동호회하는 언니와 친구 그리고 동생들과 

함께 음악콘서트를 보고 이수역 포베이에 가서 생일 축하를 받았어요~~


저는 정말 생각도 못했는데 준비를 해주셔서 정말 감사하더라고요.

그리고 제가 면접에 합격이 되어 드디어 백수 생활에서 벗어 나게 되었어요.



저는 이소식을 알려주고 싶어서 만나자고 약속을 한 것이죠.

그리고 제가 첫 월급을 받으면 홍대에서 거하게 쏘기로 했어요.

부디 제가 입사하기로 한 회사가 저와 잘 맞았으면 좋겠다고 빌고 있죠.

다시 본론으로 들어와 어제 무지 춥더라고요 .


그래서 따뜻한 국물이 너무 땡겨서 쌀국수와 게살볶음밥을 주문했어요.

생각보다 빨리 나와서 좋더라고요. 


그리고 발렌타인이 제 생일이었다는걸 어떻게 알았는지

제가 가장 먹고 싶어했던 티라미슈도 준비해주더라고요.

그리고 포베이에서 같단하게 초를 꽂고 생일 파티를 했어요.


정말 행복한 2월 달을 시작하게 되어 정말 행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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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터댁

사진을 취미로 시작한 28살 어른이 입니다. 즐검게 하루하루를 담아보는 습관을 가져볼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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