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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퇴근 시간까지 한시간도 안남은 이순간 

넘 집에 가고 싶은 담터댁입니다. 

 

오늘은 제가 주말동안에 가지고 놀았던 미니클레이를 소개해 볼까해요.

저는 워낙 혼자서 무언가를 만드는 것을 매우 좋아하는 편이에요.

손을 꼼지락 꼼지락해서 결과물이 나오면 뭔가 

자기 만족이 되는 기분이더라고요. 

이건 대전에 있는 한 초등학교 앞 문방구에서 구입한 

미니 클레이에요. 다이소에도 더 다양한 캐릭터를 만들 수 있는 

미니 클레이가 있더라고요. 

자~ 사설은 각설하고 제가 구입한 미니클레이는 귀여운 공룡을 

만들 수 있는 구성으로 되어있더라고요. 

 

안에 들어있는 설명서 대로 섞어서 쪼물거리다 보면 짜잔~

이렇게 귀여운 공룡이 완성되었습니다. 

아쉬운 점은 흰 눈동자에 사용되는 하얀색 클레이가 많이 남아서

활용할 수 없다는 점이 좀 아쉽더라고요.

그래도 즐거운 꼼지락 타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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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칵이 담터댁

사진을 취미로 시작한 28살 어른이 입니다. 즐검게 하루하루를 담아보는 습관을 가져볼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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