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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다낭으로 여행다녀온 친구가 

선물한 베트남 헨크(henk)초콜릿을 맛보다!!


오늘은 얼마전에 친구가 베트남을 여행다녀오면서 선물로

베트남 헨크초콜릿을 사왔더라고요.


그래서 오늘의 포스팅 주제로 베트남 헨크초콜릿 시식 후기를 간단하게

적어볼까해요~~~ 


여러분 매일 매일 다른 내용으로 포스팅하는 일이 정말 쉬운 일 아니네요.

흠 그래도 친구 덕에 오늘은 큰 고민없이 포스팅을 시작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친구가 베트남선물로 준 헨크초콜릿에 대한 포스팅이 많이 없더라고요.

그래서 솔직 담백한 시식 후기를 적어볼까합니다. 

위 사진은 포장을 뜯기전의 모습이에요.


상자가 부서진 이유는 트렁크에 우겨넣고 와서 라고 하더라고요.

일단 제가 먹은 헨크 초콜릿은 마카다미아 팟이에요.

그 유명한 비행기를 회황시킨 견과류죠?


저는 개인적으로 견과류를 좋아하는 편인데.... 마카다미아도 즐거 먹는 편이죠.

근데 재작년에 땅콩회황사건으로 이상하케 마카다미아를 안먹게 되더라고요. ^^



베트남 초콜릿 헨크의 내포장은 찰리의 초콜릿의 연상시키는 은박으로

되어 있어요. 사실 베트남 초콜릿은 처음으라 무슨 맛일까 정말 기대가 되더라고요.

그런데 사실 생각보다 초콜릿 식감이 부드럽지 않고 거칠더라고요.


텁텁함도 있고, 한국 초콜릿이 더 훨씬 텍스쳐 및 당도가 더 좋은 것 같았어요.

물론 제가 좋아하는 고소하고 담백한 마카다미아가 들어있어

제가 좋아하는 아리차 커피와 맛있게 해치웠?습니다. 


그리고 친구가 무거운 트렁크를 한국까지 끌구 오느라 얼마나

힘들었을까? 생각하니 고마운 마음이 커지더라고요. 


맛은 기대에 못 미치지만 친구의 마음과 고소한 마카다미아가 잘 어우러진

베트남 헨크초콜릿의 맛점수는 10점 만점에 8점입니다. 

친구야 내선물까지 챙겨줘서 고마워 덕분에 오늘 포스팅은 

큰 고민 없이 쓸 수 있었단다.. 조만간 다시 봅세 ~!!!!!!


이상 오늘 포스팅을 마무리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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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터댁

사진을 취미로 시작한 28살 어른이 입니다. 즐검게 하루하루를 담아보는 습관을 가져볼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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