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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담터댁입니다

요즘 밀크티에 빠져있다 보니 주변 선물로 밀크티를 

주고 싶더라고요.

요즘 친구가 안좋은 일이 많아 위로차 제가 직접 만든 

핸드메이드 밀크티를 선물하기로 했어요.


근데,,, 그냥 텀블러에 주기는 뭔가 멋이 없어서

인터넷을 통해 밀크티 공병을 검색하여 주문하는 김에

더치커피 공병을 20개 구입했답니다. 


중국 명차가 생산 되는 안가계에서 난 홍사를 

핸드밀로 갈아서 다이소 다시백 소에 넣고 진하기 우린 후 메이플 시럽을 

넣고 우유를 넣으면 공차?보다(개인적의 의견) 맛있는 밀크티 완성

그리고 친구에게 깜짝 선물로 줬더니 좋아하더라고요.



친구는 아까워서 제가 준 밀크티 대신에 편의점에서 사 먹었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맛이 없어서 그런가?했더니 아까워서 못먹겠다고

하더라고요.


작은 선물이지만 밀크티 공병으로 좋은 선물을 할 수 있어서 참으로

보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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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터댁

사진을 취미로 시작한 28살 어른이 입니다. 즐검게 하루하루를 담아보는 습관을 가져볼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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