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담터댁입니다.

즐거운 금요일 보내고 계신가요? 퇴근 까지 불가 3시간 

아니 180분 조금 넘게 남았네요.

오늘은 총알 배송으로 도착한 저의 저렴이 버젼 록키마운틴 대용량 

텀블러를 소개해 볼까해요~


위장병이 생기 전까지만 해도 담터댁은 하루에 물을 

4리터이상은 먹을 수 있었는데 지금은 1리터도 힘들어 졌답니다.

그래서 다시 수분 섭취를 위에 노력하고 있지만 어렵습니다, 


그러다가 집에서 사용하고 있는 록키마운틴 대용량 텀블러가

얼음도 안 녹고 좋아서 회사로 가져오고 싶은데.. 그럼 집에서 사용할 수 없잖아요..

그래서 하는 수 없이 록키마운틴 대용량 텀블러 저렴이 버전으로 

쿠팡에서 총알배송으로 어제 주문을 했어요.


그랬더니 오늘 오전에 이렇게 짠하고 도착해주었네요.

집에서 사용하고 있는 록키마운틴텀블러는 진품으로 비싸게 주고 구입했는데...

똑 같은 걸 두개 사려니 부담이 되어 저렴이 버전으로 구입을 해보았습니다. 


위 사진을 보시면 아시겠죠? 록키마운틴 서체가 달라요 진품이랑 좀 다르더라고요

그리고 구성품도 정품은 스테인리스 빨대 2개가 고급지게 빨대 전용 파우치에

담겨서 오는데,,,, 제가 구입한 저렴이 버전은 플라스틱에, 스테인리스 빨대

1개가 왔어요......



싸도 좋으니 보냉,보온만 잘해다오... 일단 보온 기능 검사차

구기차 티백을 넣고 오전 10시 부터 지금까지 

먹고 있습니다... 흠.... 정품보다는 확실이 보온기능이 떨어지는 것 같긴 

합니다. 5시간이 지난 지금 따뜻했던 구기자 차가 

입이 데지 않을 정도로 미지근하게 식었네요....


흠 벌써 부터 망템 스멜이 풀풀 풍기지만 일단

회사에서 편하게 사용할 용도로 구입한거니깐 그냥 사용해 볼까 합니다. 


무엇보가 가장 실방스러운 점은 바로 록키마운티 대용량 텀블러의 

무지막지한 무게를 견뎌줄 손잡이가 많이 허술하다는 점이에요.

록키마운틴 대용량 텀블러에 사용하는 손잡이는 꽤 튼튼해야 하느데.... 이건 

너무 허술하다고 해야하나,.... 고정력도 없네요.


이상 내돈주고 사본  저렴이 버전으로 구입한 록키마운틴 대용량 텀블러

개봉기 및 사용 후기를 마무리 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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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터댁

사진을 취미로 시작한 28살 어른이 입니다. 즐검게 하루하루를 담아보는 습관을 가져볼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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