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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 잘 보내셨나요

저는 다음 주면 늦은 여름휴가를 떠난답니다. 

그래서 인지 휴가 기간에 해야하는 업무를 정리하다보니 

정말 이거저거 할 것이 정말 많네요.


그래서 좀 스트레스도 쌓이는 것 같아요.

하지만 행복한 여름휴가를 위해 열심히 하루를 또 보냈답니다.

오늘은 점심식사 후에 먹은 디져트를 소개해볼까해요.


뭐 거창한 디저트는 아니지만, 올드한 입맛의 담터댁에게는 

취향저격 제대로 한 앙꼬바!! 원래는 GS25시에 판매 되는 양갱아이스크림을 

사먹고 싶었지만 인기가 없어서 안들여 놓는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아쉬운대로 팥이 들어간 아이스크림을 찾다가

발견한 앙꼬바 이름도 귀엽더라고요.

비비빅을 많이 먹어서 그런지 비비빅에는 손이 가지 않더라고요.


따란 앙꼬바의 포장을 제거 한 모습이에요

뽀얀 속살이 들어난 앙꼬바의 모습 귀엽죠.

그리고 라운드 처리가 된 꽃모양이라서 더 귀여운 것 같더라고요.

소소한 행복으로 업무 스트레스를 잠시나마 잊을 수 있었던것 같아요.

4일 만 버티면 정말 행복한 여름휴가를 위해 화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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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칵이 담터댁

사진을 취미로 시작한 28살 어른이 입니다. 즐검게 하루하루를 담아보는 습관을 가져볼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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