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가 다르게 밤이 빨리 찾아오고 있다. 

같은 시간에 출퇴근을 하다보면 밤 낮의 시간의 변화를 통해

계절의 변화를 느끼곤한다. 


어렸을 적에는 입는 옷과 피부로 느껴지는 바람의 온도로

계절의 변화를 느끼곤했었는데 말이다. 

이런 순간을 발견하게 되면 내가 어른이 되었다는 느낌이 좋기도 하면서

늙어버린 것은 아닐까?하는 감정이 교차한다. 


  

위 사진은 10월 11월 같은시간에 같은 장소에서 찍은 사진이다. 

물론 왼쪽 사진이 11월에 찍은 사진,,,

그렇게 겨울이 다가오고 있었다, 


내가 출퇴근하느라 정신 없는 하루를 보내는 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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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칵이 담터댁

사진을 취미로 시작한 28살 어른이 입니다. 즐검게 하루하루를 담아보는 습관을 가져볼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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