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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돈 주고 산
서바나링vs 발거스본

안녕하세요!!
오늘은 티스토리 블로그 운영중
처음으로 리뷰를 해볼까해요.

물론 제조사에서 그 어떤
원고료나 대가를 받지 않았기에
더 솔직한 포스팅을 쓸 수 있어
영광?입니다.

우선 제가 이 제품들을 사용하게 된
계기부터 설명해드릴까해요.

2년전
저는 잦은 소화불량으로 건강이 안좋은 상황이었죠.

이때는 음식을 조금만 먹어도 속이 더부룩하고 목에 뭔가 걸린듯한 느낌 그리고 구역감이 있었어요.

그래서 이 병원 저 병원 다녀봐도 아무런 효과가 없더라고요.

그러다가 한의원을 다니게되었고, 한의원 원장님께서 골반 교정을 하면 위 건강 및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고 운동을 권하시더라고요.

저는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골반교정운동을 알아보았죠.

우연히
한 생활정보 방송에서 엄지발가락과
중지 발가락을 반찬고로 붙히고,
소화불량과 다이어트에 성공한 분이
나오시더라고요.

  반찬고로 엄지발가락과 중지발가락을 고정하고 걸으면 골반교정이 된다는 사실을 알고 반찬고로 발가락을
고정하고 다녔었어요.

드라마틱한 효과는 아니지만,
반찬고로 발가락을 고정한 후 걸으니
안쓰던 허벅지 뒷 근육 및 아랫배에도
힘이 들어가서 저는 좋더라고요.

그러나 문제점은 잘 벗겨지고
발에 통증이 생기는 단점이 있더라고요.

그러다가 인터넷으로 발가락 링을
검색해보니 메디컬 팩토리의
서바나링을 알게 되었죠.

그러나 가격이 넘나 비싸더라고요.
2만원 초반대 가격이 부담이 되서
구매를 미루고 있다가 올리*에서 할인을 받아서 만원 중반대로 구입을 했어요.

그래서 잘 사용하고 있다가 일을 그만 두면서 서랍 속에 넣어놓고 있다가

얼마전에 운동을 다시 시작하기 위해서 다시 꺼내서 일주일간 사용해보니
운동도 되고, 살도 빠지더라고요.

그렇게 잘 사용하고 있다가 얼마전
SNS 또는 유트브 광고에서 엄청나게 광고를 하는 새로운 발가락 링 무로의
발거스본이 눈에 띄었죠.

다이어트 효과가 있다는 내용의 광고였어요.

처음엔는 메디컬 팩토리의
서바나링과 뭐가 다를까 ? 라는
호기심이 생겨 비교해보자
라는 생각에 구매해보았습니다.

 
따란!! 오늘 도착한 무로 발거스본과
2년된 메디컬 서바나링의 모습이에요.

서바나링은 2년 전에 구입한
박스에 다시 넣어서 찍은 사진이구요.

발거스본은 오늘 택배온거 랍니다!!!


일단 메디컬 팩토리의 서바나링은
하얀색의 스틸렌계 일래스토머 소재로
말랑이고 신축성이 좋은 편이에요.



착용 방법은 위 사진처럼
엄지발가락과 새끼 발가락에
링을 끼우면 나머지 발가락 사이에
자연스럽게 교정기가 끼워지게 됩니다.

장점은 피부 트러블이 나지않고
편안한 착용감이에요.


처음에는 30분씩 사용하다가
사용시간을 점차적으로 늘리면 됩니다.

저는 사용한 지가  2년이 다되어
지금은 8시간 이상 사용을 해도
아무런 무리가 없더라고요.

하지만 메디컬 팩토리의 단점은
서바나링은 엄지발가락을 끼우는
링이 쫌 꽉 낑기는 느낌이 들더라고요.

제가 원체 엄지 발가락이 굵은 편이라,,,
그런지 가끔씩 피가 안 통하는 느낌이
들고, 발가락 사이에 교정하는 부분이
오래 걷다보면 빠지거나 벗겨지는 것이죠.


그렇다면 오늘 도작한 무로의 발 거스본
도 한번 살펴볼께요!!


우선 서바나링과 큰 차이점은 바로
색상이네요.
검은색 소재로 되어 있어 서바나링처럼
때나 먼지가 묻어도 덜 지져분해
보이는 것 같아요.

그러나 소재는 서바나링과 같은 소재인
열가소성 엘라스토머입니다.


역시 착용감은 매우 편합니다.
차이점은 서바나링 보다
발가락 사이가 더 많이 벌어지더라고요.
그리고 발가락 사이 사이를 끼우는
형태라 서바나링 보다 안정된 느낌으로
벗겨지거나 하진 않는 것이 좋더라고요.

효과는 앞으로 서바나링 1달
무로 발거스본 1달 씩 착용해보고
비교해서 다시 포스팅해드릴 예정입니다!!

기대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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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칵이 담터댁

사진을 취미로 시작한 28살 어른이 입니다. 즐검게 하루하루를 담아보는 습관을 가져볼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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