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애템!!파버카스텔 연필깎이 짱 좋다!!

안녕하세욧 오늘은 제가 고딩때뿌터 꾸준하게 사용하던 

학용품중에 최애템인 파버카스텔 연필깍이를 소개해볼까합니다!


제가 파버카스텔연필깎이를 처음으로 사용하게 된 이유는 

고등학교 2학년때 대형문구점에서 아르바이트를 하게 되면서 부터에요.

매장 카운터에 있는 연필을 깎을 때 사용하던 것이 바로

파버카스텔 연필깎이였죠. 


흔히 문방구에서 판매하는 소형 연필깎이와 다르게 

굉장히 표면이 매끄럽게 잘 깎이더라고요. 

그래서 일하고 있는 문방구에 판매하고 있던 빨간 파버카스텔연필깎이 

하나를 구매했죠. 


위사진이 그때부터 사용하던 파버카스텔 연필깎이입니다. 

벌써 10년 가까이 되고 있네요.^^

그래도 잘 쓰고 있어 회사 사무실 책상서랍에 고이 넣고 

지끔까지 잘 사용하고 있어요. 

 

파커카스텔연필깎이는 연필뿐만아니라 파버카스텔에서 나오는 

다양한 굵기와 모양의 색연필을 깍을 수 있게 되어 있어요. 

사진이 좀 지저분하게 나왔네요.^^

위사진에 보면 왼족은 유니버설이라고 써있고 오른쪽에는 컬러그립으로 

되어있는 거 보이시죠?

오른쪽에는 색연필을 깎을 수 있게 되어있고 다른 쪽은 연필을 깎을 수 있죠.

가격은 3800원에 샀던 것 같아요.

근데 얼마전 대형 문구점에 갔더니 같은 제품이 4000원이 조금 넘더라고요. 

아무튼 사무실에서 사용하기 좋은 파버카스텔연필깎이 소개를 마무리 할게요.

블로그 이미지

찰칵이 담터댁

사진을 취미로 시작한 28살 어른이 입니다. 즐검게 하루하루를 담아보는 습관을 가져볼까합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안녕하세요. 오늘은 이번에 구입한 사무용품중
COZY 뉴욕 USB허브를 소개해볼까해요~~

사무실에서 일을 하다보니 본체에 있는 USB 허브가 부족하더라고요.

그래서 바로 이사님께 말씀드리고 법카를 받아들고

회사 근처 사무용품으로 가서 가성비 좋은 USB 허브를 찾아보았죠.


다양한 제품중 USB허브가 가장 많고 가격도 적당한 

COSY제품으로 골라보았습니다. 


따란~COZY 뉴욕 USB허브의 모습입니다.

포장을 뜯기 전의 모습이에요.

이 허브는 4개의 USB허브로 되어 있어 외장하드와 핸드폰 충전선,

그리고 usb까지 같이 꽂아도 된다는 점이 너무 좋더라고요. 



COZY 뉴욕 USB허브의 제품의 가장 큰 특징은

사용이 편리한 각도로 디자인 되어 있으며, 1미터의 넉넉한 길이로

노트북 뿐만 아니라 데스크 탑에서도 사용하기 좋다고 설명되어 있더라고요.



겉 포장을 뜩고 부직포로 감싸져있는 모습이에요.

근데 빨간 피복이 보이는 마감 보이시나요?

흠.... 뜯자마자 실망이 뚝뚝 떨어지네요.


흠 반품을 해야하지만 귀찮아서 보증기간 안에 교환 받기로 하고

일단 그냥 사용해보기로 했답니다. ​



제품 포장에 있는 사진과 같은 모습의 COZY뉴욕USB 허브!!

단 아쉬운 점은 제품이 가벼워 케이블이 움직일때마다 땅으로 떨어진다는 점

바닥 부분에 양면 테이프가 있어 벽이나 책상위에 붙혀서 사용하면 

더 좋을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임시 방편으로 양면테이프로 붙혀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이상 오늘 포스팅 마무리할게요~!!

블로그 이미지

찰칵이 담터댁

사진을 취미로 시작한 28살 어른이 입니다. 즐검게 하루하루를 담아보는 습관을 가져볼까합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