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효도우로 만든 화덕피자 붐파타 피자를 맛보다 

안녕하세요~~ 즐거운 월요일 아침입니다. 

오늘은 태풍 <타파>의 탓인지 기온이 많이 떨어진 것 같아요. 

그래서 살짝 감기기운이 있는 것 같아요.^^

그래도 오늘도 포스팅을 위해 컴퓨터 앞에 앉았습니다. 

오늘은 저희 동네에 건강한 피자를 파는 곳이 생겨 소개해 드릴까해요.


저는 1년 내내 다이어트를 하는 다이어터지만 제일 좋아하는 음식이

바로 피자!! 하지만 피자는 다이어트시 피해야하는 음식중에 하나에요.

밀가루로 만든 패스트푸드이기 때문이죠. 

하지만 제가 오늘 소개해 드릴 건강한 피자는 바로 발효도우로 만들어서

화덕에 구운 화덕 피자에요. 


이 화덕 피자를 파는 곳은 바로 붐바타라는 곳이에요. 

붐바타는 화덕피자도 유명하지만 화덕 샌드위치가 더 유명해요.

치아바타 빵을 화덕에 구어 만들어서 담백한 맛이 특징인 이탈리안  캐주얼 

화덕요리 전문점이죠~^^


붐바타의 화덕피자 한판을 요기요를 통해서 주문할 수 있어 정말 좋아요.

그리고 혼자서 먹을 수 있는 사이즈의 화덕피자라서 주말에 음식하기 귀찮을때 

먹기 너무 좋을 것 같아요. 

가격도 만원 초반대라서 부담없이 먹을 수 있어 좋아요~!!


제가 화덕피자를 먹고 있는데 우리집 귀염둥이

코코도 냄새가 좋은지 눈독을 들이더라고요

그래서 한 조각 먹고 피자 박스 덮개를 덮어넣고 한 조각 먹고 덮어놔야 했지만

정말 만족스러운 한 끼를 먹을 수 있어 좋았던 것 같아요.

건강한 피자찾고 계신다면 붐바타 화덕피자 한번 드셔보길 

권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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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칵이 담터댁

사진을 취미로 시작한 28살 어른이 입니다. 즐검게 하루하루를 담아보는 습관을 가져볼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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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맨 처음으로 피자라는 음식을
처음으로 먹었던 것은
7살 때 아빠가 사다준 피자헛 피자였다.

TV광고 속 피자헛이 어찌나
맛있게 보이던지,,,,
이름도 잘 발음하지  못하면서
아빠에게 전화가 오면
" 아빠 핏짜 사다 주세요!"라고
외쳤던 기억이 난다.

하지만 외부 음식을 먹는 것을 싫어해서
아빠는 7살 생일 되서야
선물로 피자헛 피자를 사다 주셨다.

그때의 피자를 맛본
 첫 경험은 잊을 수가 없다.

쫀득하고 짭쪼름한  모짜렐라 치즈의
식감과 맛 그리고 새콤한 토마토소스
그리고 고소한 피자도우까지 !!
그리고 버섯인줄 알았던 올리브의
감칠맛도 너무 좋았다.

정말 맛있었다.
할머니께서 피자대신 만들어주시던
김치전와는 전혀 다른 맛의 신세계였다.

 
그리고 23년이 흐른 지금
나는 원인 모를 위 운동 저하로
기능성 소화 불량으로 고생을 하고 있지만, 치명적인 피자의 유혹을 
떨쳐내지 못하고 있다.

피자를 먹으면 배가 아플것을
알면서도 나는 피자집에 전화를 걸어
주문을 한다.

그리고 설레는 마음으로 피자를
기다리고, 따끈한 피자가 도착하길
기다린다.


피자가 도착하면 난
너무 행복해진다.

방 한 가운데 상을 펴고 피자 상자를
살포시 올려 놓은 채 피자 상자를 열어
피자 한 조각을 베어문다.
피자를 충분히 즐긴 후에는
어김없이 찾아오는 소화불량...
밤새 피자가 소화 될때까지 꺽꺽
거리며, 힘든 시간을 보낸다.

난 결코 피자를 포기하지 않을 것이다.
그럼 내 몸을 건강하게 하는 것이
해결방법이다.

내 위 건강을 위한 노력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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