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수면장애치료방법& 수면장애에 좋은 음식


오래전 인류는 오랜 기간 빛이 있는 낮시간에 사냥을 하고 해가 진 저녁에는 

잠을 자도록 바이오리듬을 조절하도록 진화해왔다.


하지만 전기 및 인류의 다양한 발전되면서 밤에도 잠을 자지 않고 활동을 할 

수 있게 되었다. 특히 현대인들은 밤에 주로 일을 하거나,TV 스마트기기의

사용시간이 늘면서 수면장애로 고생하는 이들이 증가하고 있는 추세이다.



또한 해외 여행이 자유로워지고, 청소년은 과도한 학업량의 증가로 수면시간이

자연스럽게 줄어들게 되면서, 우리의 생체주기가 교란이 수면장애의 다양한 

원인이 중 하나이다.


사람이 하루 동안 수면을 취해야하는 시간은 연령에 따라 다르다.


신생아의 경우 16간이상, 성인 남성과 여성의 경우 최소 8시간 이상이며,

노년기는 최소 6시간 정도이다. 충분한 수면을 취하지 않거나 생체리듬이

무너지게 되는 경우, 집중력 저하로 인해 사고적 판단에 실수나 사고 발생률

높아진다. 최근 발생한 여러건의 대형버스 사고 역시 과다한 업무로 인해

수면이 부족하여 졸음 운전이 원인이 되고 있을 정도이다.


이러한 수면부족으로 인한 수면장애는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르티솔의 분비가 

증가되게 되면서 고혈압 및 성인병인 당뇨병 발병률이 증가될 뿐만아니라 치매나

뇌혈관질환로 이어질 수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 수면장애는 생활습관 개선이 가장 중요한 예방이다

이러한 수면장애를 미리 예방하거나 치료하기 위한 목적으로 

최근 수면다원 검사가 있다.불면증은 현대인들에게 가장 많이 나타타는

수면장애 증 하나이다.


수면장애는 일상생활에 큰 불편함은 없지만 숙면을 하기 힘들거나 자주

깨는 경우를 말한다.


수면다원검사란?

수면 중 뇌파 및 호흡 상태 신체 움직임 등을 종합적인 평가로 수면장애를 진단할 수 있는 검사 방법이다.

수면다원 검사는 수면상태를 객관적으로 판단할 때 이용되는 대표적인 방법으로 머리,

볼,다리 등에 여러종류의 미세한 전류와 센서를 부착해 뇌의 수면상태와 수면 중의 호흡상태 수면 중 신체 움직임의 패턴을 분석하여 수면장애진단의 자료가 된다.

하지만 비싼 검사비용으로 수면장애 증상으로 고생하는 현대인들이 많지만 비용에 대한 부담으로 검사받는 환자들이 적다고 한다.


이에 성균관대 삼성창원 병원 신경과 김지윤 교수에 따르면  수면다원비용이 건강보험 적용 대상으로 예정돼있어 검사비용에 대한 부담이 줄어들 예정이라고 한다.


수면다원검사 결과를 통해 잘못된 수면 습관 또는 문제점을 파악한 후 생활습관 

교정을 통해 수면장애 치료를 할 수 있다.


수면장애의 원인은?

생체리듬을 교란시키는 생활패턴, 학업 등 사회적인 환경이나

숙면에 방해가 되는 습관으로 잠잘 시간을 놓치거나 술을 마시고자거나 

방에서 밤늦게까지 TV나 스마트 기계를 사용하는 경우, 저녁을 먹고나서 바로 눕는 습관 역시 바람직한 수면생활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한다.


수면습관은 불면증의 만성으로 이어질 수 있기 때문에 초기증상의 수면증상

의 경우 전문의와의 상담으로 처방받은 수면제와 생활습관 개선으로 교정하는 

것이 중요하다 


수면장애은 다양한 증상에 특징은 무엇일까?

1.수면장애 증상: 코골이,수면 중 무호흡 치료방법

수면시 자신이 코를 고는 증상이 있다는 사실을 인식하기 어려울뿐 만 아니라

같이 생활하는 가족들의 숙면에도 방해가 될 수 있다.

또한 코골이 증상은 수면무호흡증으로 이어지는 경우가 많다,

특히, 수면 중 무호흡증은 보통 과체중이거나 비만인 사람에게 많이 나타난다고 알고있지만, 일반 체형의 사람에게도 나타나는 수면장애증상으로 목이 굵거나,혀가 길거나 두꺼울 경우 또는 부정교합이 있을 경우에도 나타난다.

코골이 치료방법으로는 양압 호흡기 사용이 수면장애인 코골이 증상 치료에 도움이 된다.


2.수면장애 증상: 주간 졸림 증상

주간졸림 증상은 많은 분들께서 생소한 수면장애 증상일것이다.

수면장애 증상은 졸음이 지속적으로 몰려오는 증상이다.

주간 졸림 증상의 원인은 절대적으로 수면시간이 부족하거나 충분한 시간을 잤다하더라도 깊은 수면을 자지 못할 경우 수면을 조절하는 신경계에 이상으로 이어질 수 있다.

때문에 전문가와의 상담이 필요하다.


3.수면장애 증상: 기면증 증상 

기면증은 밥에 잘자도 졸리는 증상으로 일상생화에 어려움을 겪는 증상이다.

이 수면장애 증상은 코골이나 무호흡 증상도 없고, 낮에 지속적으로 졸음이 몰려오는 증상의 말한다 

기면증은 우리 몸의 잠을 억제하고 깨는 것을 조절하는 기관에 기능에 문제가 있을 경우 발생하게 된다.

이 증상의 유병률은 100명당 2~4명 정도로 흔한 수면장애 증사이다

심할 경우 식사 중 또는 사람들과의 대화 중에도 잠이 드는 경우도 있다고 한다.


수면장애에 좋은 음식은 무엇일까?

▲ 수면장애에 좋은 음식: 바나나 

바나나에는 근육 긴장 이완에 도움이 되는 칼륨과 마그네슘이 풍부하며,

세로토닌 분비가 되어, 수면장애에 좋은 음식 중 하나이다.

또한 바나나는 칼로리 역시 낮아 체형관리에 관심이 많은 여성분들이

다이어트로 인한 밤에 공복시간에도 섭취해도 살찔 걱정이 없는 음식이다.



▲ 수면장애에 좋은 음식: 우유

우유 역시 칼슘 및 단백질이 풍부하여 잠이 오지 않는 경우 따뜻하게

데워서 섭취할 경우 숙면에 효과적인 수면장애에 도움이 되는 음식

중 하나 이다.


또한 바나나와 마찬가지로 세로토닌의 주성분인 트립토판 역시 풍부하여

수면장애예방에도 좋은 음식이다. 

▲ 수면장애에 좋은 음식: 견과류

두뇌활동과 긴장완화에 도움이 되는 견과류 중에 특히 호두와 아몬드가

수면장애에 좋다.

잠들기전에 아몬드 5알 또는 호두 3개 정도 먹는 것이 적당하며, 과도하게

섭취할 경우 소화장애를 일으킬 수 있기에 유의하여야 한다. 


이상으로 오늘은 수면장애의 다양한 증상과 수면장애에 좋은 음식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았다. 무엇보다는 스트레스 해소를 통해 근정적인 마음을 단련하는 것이 

모든 질병예방에 효과적이다. 


블로그 이미지

찰칵이 담터댁

사진을 취미로 시작한 28살 어른이 입니다. 즐검게 하루하루를 담아보는 습관을 가져볼까합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