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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나는 일러스트학원을 다니고 있다.
처음에는 근거없는 자신감으로 잘할 꺼라는 마음으로
시작했지만, 생각보다 일러스트 수업은 따라기 힘들다.

생소한 단어와 툴,,, 그리고 선생님이 단축키 향현으로
멘탈이 붕괴되는 주말을 보내고 있는 요즘이다.

오늘도 학원을 가는 날이었다.
어렵고 따라가기 어려워 가기 싫은 마음에 이른 새벽에 잠이 들었다.

꿈에 아래 사진과 같은 장소에서 내가 가장 좋아하는 친구가 나타났다.

그리고 환히 웃어보였다. 뭔가 마음이 편해지는 순간이었다. 그순간 잠을 깨었다.

오늘의 일러스트 수업은 똑같이 어려웠으나 뭔가 모르게
어제처럼 답답하거나 화가 나지 않았다.
​​



힘들어하는 나를 위로해주기 위해 나의 꿈에 나타난 것 같다. 내 대학교 친구이자 소울메이트인 친구 넘 보고 싶은 하루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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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칵이 담터댁

사진을 취미로 시작한 28살 어른이 입니다. 즐검게 하루하루를 담아보는 습관을 가져볼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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