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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작년부터 로즈마리 발아를
도전하고 있었어요.

제 블로그에 자주 오셨던 분들이라면 잘알고 계시죠

로즈마리 씨앗부터 시작해서 발아하고 성장하는 과정을
잠시나마 이 블로그에서 관찰일기를 쓰기도 했으니깐요.


하지만 작년 겨울에 심었던 지라 발아까지만 성공하고
성장을 하지 못하고 무지개다리를 건너갔지만요.

하지만 저는 포기하지 않고 올 여름에 다시 도전을 했어요. 저번처럼 새싹 발아까지는 성공했지만 또 무지개 다리를 건널껏 같다는 생각이 들어 이번에는 성장을 한 후에 이렇게 블로그에 공개하게 되었어요.





짜란 이제 어엿하게 로즈마리의 모습을 갖추고 있는 모습이죠? 넘나 뿌듯해요.

제 로즈마리를 키운 이유는 로즈마리 차와 허브 솔트를 만들어서 먹고 싶기 때문이에요.

내년까지 잘 키워서 내년 포스팅에는 차와 허브 솔틀를 만드는 포스팅을 기대해 주세요




이건 죽은 토피어리에 심은 로즈마리의 모습이에요
로즈마리 씨앗을 무려 50과립을 심었만 그중에 2개만
발아에 성공했어요.

그만큼 로즈마리의 저조한 발아율을 말하는 거죠
이번에는 꽃까지 피워서 씨앗을 직접 채취할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겨울을 대비해 자외선용 램프까지 구입했기 때문이죠.

너무 기대 만발이죠??

블로그 이미지

찰칵이 담터댁

사진을 취미로 시작한 28살 어른이 입니다. 즐검게 하루하루를 담아보는 습관을 가져볼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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