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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오늘 올릴 스톡사진을 찾다가
작년 여름휴가 사진을 정리하게 되었어요.
그러다가 한여름에
친구와 전주에서 전통 한복 체험을 한후
먹었던 팥빙수가 넘나 생각나더라고요.

이날 저희 더워서 정말 죽을 뻔했는데,,,,
‘남는 건 사진 뿐이라는 마음으로 ‘

친구와 저의 인생사진을 남긴
여름휴가였습니다.

​​

이날 먹었던 인절미 팥빙수맛은 정말
잊을 수 없을 것 같아요.

고소하고 시원하고 그리고 몇 겹씩
겹쳐서 입었던 한복을 입고 무더위를
이겨낼 수 있었던 환상적인 맛이었어요.

친구도 이 사진을 볼 때 마다
이때 팥빙수 정말 맛있고 시원했어
근데 이 가게가 생각이 안나서 넘나 아쉬워
라고 했었는데. ^^

좋은 시간이었죠.

또 이런 시간을 만들기 위해 열심히
살아가야 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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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칵이 담터댁

사진을 취미로 시작한 28살 어른이 입니다. 즐검게 하루하루를 담아보는 습관을 가져볼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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