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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성피로증후군!

천연피로회복제로 해결하자!


많은 현대인들에게 피로증상은 일상이다. 이러한 이유로 계속되는 피로함을

방치하여 큰 병을 만드는 경우가 왕왕있다. 

몸이 피로하다는 것은 몸이 쉴때가 돼었다고 알리는 긴급신호이기 때문이다.

피로한 상태를 회복하지 않을 경우 다양한 질병을 일으키는 원인이 되기 때문이다. 

그래서 오늘은 만성피로증후근을 해결할 수 있는 천연 피로회복제를 알아보자.



우선 만성피로증후군을 해결하기 위한 생활습관 개선이 필요하다.

6~8시간의 충분한 숙면과 규칙적인 운동을 하는 습관을 기르는 것이 

만성피로회복에 도움이 된다고 한다.

특히 신체활동이 증가하게 되면 신진대사가 원활해지고, 염증을 일으키는 

물질을 없애는 물질이 분비되기 때문에 피로회복 뿐만아니라 다양한 

질병예방에도 도움이 된다.


뿐만 아니라 만성피로증후근 증상 완화에 도움이 되는

천연피로회복제를 섭취하는 것도 좋다고 한다. 

그럼 만성피로증후군에 좋은 음식 네가지를 알아보자!!


자몽에는 단맛, 쓴맛, 신맛을 모도 가지고 있는 과일이다.

여기서 쓴맛은 노란색 계열의 플라보노이드 나린진 성분이 함유 되어 있어서 

그런다고 한다. 나린진은 구연산이나 펙틴의 상승효과로 체내의 피로물질을 

없애는 기능으로 피로회복에 도움이 된다고 한다.


뿐만 아니라 천연피로회복제인 자몽에는  비타민C가 풍부하여

추운 겨울철 면역력 강화 및 피부미용에도 좋은 과일로 자주 챙겨 먹는 것을

권장한다.


포도에는 우리 몸의 대표적인 에너지원인 포도당과 과당이 풍부하게 들어있어

만성피로회복에 탁월한 피로회복제이다.

포도알멩이와 껍질에는 항산화 성분에 일종인 폴리페놀의 일종인 타닌 성분인

몸의 노화를 억제하며 피로회복에 탁월한 효과가 있다.


브로콜리에는 녹색 색소 성분인 

클로로필이 많이 들어있어 혈액속의 노페물 및 중성지방을 억제하여 혈전과 동맥경화

예방에 도움이 되며, 혈액순환개선에 도움이 되는 과일인 것이다. 

이뿐 만이 아니라 브로콜리에는 시금치보다 무려 3.4배 이상의 

비타민 C가 들어있어 면역력 피부에도 좋은 채소이다. 


마늘은 현대의학과 한의약에서도 그 효능을 인정받은

몇안되는 슈퍼푸드 중 하나이다. 마늘에는 자양강장에 도움이 되는 

사포닌 성분이 들어있어 몸에 기를 보하고 허한 기를 보하는 약재로 동의보감에도

그 효과가 나와있다. 

또한 근래 연구에 의해 마늘에는 피토케미걸 유화아릴은 

체내로 흡수면서 알리신 성분으로 바뀌며 몸 속 면역 대식세포를 활성화

시켜 철과 비타민B의 흡수력을 높인다. 

피토케미컬 성분이란?

사람에게도 몸을 보호하는 면역력이 있듯이

식물에도 성장과정에 생기는 강한 바람, 추운 기온,등 외부로 부터 발생하는 

위험요소를 극복하는 힘에 필요한 성분을 의미한다. 

즉 추운 겨울 또는 몹시 더운 여름날씨에 재배가 가능한 채소들의 

생명력의 근원이 피토케미걸 성분이다. 

이러한 피토케미컬 성분이 많이 들어있는 과일이나 채소를 섭취하므로써

체내의 면여력에도 도움이 되는 것이다. 


이상 오늘은 만성피로증후군에 도움이 되는 음식들에 대해 알아보았다. 

피로회복에 도움이 되는 음식을 먹는 것도 좋지만, 점심식사 후 가볍게 걷는 것이

세상 어디에도 없는 건강약라는 사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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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칵이 담터댁

사진을 취미로 시작한 28살 어른이 입니다. 즐검게 하루하루를 담아보는 습관을 가져볼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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