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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요즘 보이차매력에 푹 빠진 담터댁입니다.

아버지께서 선물로 주신 보이차를
하루에 2리터씩 마시고 있어요.

처음에는 좀 힘들었는데 지금은
보이차를 물처럼 마시는 것에 익숙해진 것 같아요.


제가 만든 코바늘 티코스터에
아주 이쁘게 여유롭게 보이차를
즐기고 있네요^^

저의 고상한 취미중에 하나가
아크릴 실로 티코스터를 만들어서
주변친구들에게 선물하는 거라
재작년에 30개 이상 만들었던
기억이 있네요.

제 티코스터를 선물로 받은 친구들이
잘쓰고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제가 만든 티코스터위에 건강에 좋은
보이차를 놓고 즐기고 있어요.
보이차는 혈중 콜레스테롤 억제 뿐만아니라, 다이어트에도 좋은 차라고
하더라고요.

그리고 하루에 2리터씩 먹은지 10일이
되 지금 느끼는 것은 소화가 매우
되고 속이 편해졌다는 것이죠.

하루에 12g의 보이차를 750ml 차우림 통에 3번씩 먹고 있는 지금 매우 만족스럽다는 것이죠,

위에 좋다는 다양한 음식과 약을 먹어도
효과가 없었지만, 보이차는
기대가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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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칵이 담터댁

사진을 취미로 시작한 28살 어른이 입니다. 즐검게 하루하루를 담아보는 습관을 가져볼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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