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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생 처음으로 만든 첫 파김치

안녕하세요. 얼마전 제가 즐겨보는
<밥 블레스유>에서 이영자 언니가 만든
파김치와 과메기를 먹는 모습을 보고
저도 시장에서 5,000원 너치
파김치를 사서 먹었어요.
근데 양이 너무 적어서,,,, 금방
먹어치우고 말았어요.

그래서 용기를 내서 난생 처음으로
파김치를 만들어보기로 결정했어요.

파김치 만드는 법

- 재료 및 양 -
쪽파 1단, 생강 1조각,양파1/2개,
쌀2큰술, 매실청 3큰 술, 까나리액젓
150ml, 고춧가루 190g


파김치 만드는 방법 1:
쪽파를 흙과 뿌리 그리고 시들한
부분을 잘라서 손질 한후, 흐르는물
씻어 체애 바쳐 물기를 제거해 줍니다.

파김치 만드는방법 2:
 까나리액젓
150ml를 폭이 깊은 큰 대야에 넣고,
쪽파 뿌리와 잎파리 부분을
번갈아서 15분 단위로 4번 절여 줍니다.


파김치만드는 방법 3:
쪽파가 절여지는 동안
찹쌀풀을 대신해서 쌀 두큰 술을
물 150ml와 같이 곱게 갈아서
약한 불에 끓여 풀을 만들어 식혀줍니다.


파김치만드는 방법 3:
쪽파를 절일 때 사용하는 액젓에
양파1/2개 간것과 고추가루,
매실에 3큰술, 다진 생강 1/2큰술
그리고 식힌 쌀풀을 넣어 양념을 만들어 줍니다.

파김치만드는 방법 4:
쪽파에 양념을 잘 버무려서
푸른 부분을 묶어서 사각통에 꼭꼭
담아서 하루 꺼내놨다가 냉장고에
저장해서 먹으면 끝!!!

생각보다 파김치가 넘 맛있게 만들어져서
기분이 너무 좋네요.
사실 오늘은 제 생일이이에요.
내 나의 앞자리 수가 바뀌는
생일이라 기분이 오묘합니다.

이상 오늘 포스팅 마무리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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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칵이 담터댁

사진을 취미로 시작한 28살 어른이 입니다. 즐검게 하루하루를 담아보는 습관을 가져볼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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