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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퇴근을 하면 운동 삼하 한 정류장씩 걸어 오다 보면

내가 놓치고 못본 부분을 보게 되는 것 같아요.


특히 안좋은 부분들이요. 아래 사진은 길가에 있는 

벤치위의 모습이에요.


날씨가 더워지면서 시원한 음료를 찾는 사람들이 많이 늘었죠.

그리고 일회용품 줄이기 일환으로 대형 카페에서는 종이빨대가 

나가기도 하고, 빨대가 필요 없는 뚜껑이 나오기도 하지만

영세 자영업장에서는 아직도 빨대와 일회용품이 많이 사용되고 있다는 

이야기를 티비 뉴스르 통해 들었지만 실감하지 못했던 것 같아요.


하지만 이 모습을 보니 정말 문제가 심각하구나!라는 점을 

느끼는 순간이었죠.


참으로 이기적인 것이 사람의 마음인 것 같아요.

더워서 먹을 땐 시원해서 좋았겠지만, 얼음이 다 녹고, 또는 버스를 타게 되는 순간

쓰레기로 변화는 것 같아요.


최근 대중교통인 버스를 탑승할때 개봉된 음료를 가지고 못타는 

법이 생겼기 때문이죠.

새로운 부작용이 생긴 것 같더라고요. 아니면 버스정류장에 쓰레기통을 

마련해 주어야할 것 같기도 하죠.


하지만 요즘 길거리 쓰레기통이 없어지는 추세라

더 문제가 많습니다. 이상 오늘 포스팅 마무리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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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칵이 담터댁

사진을 취미로 시작한 28살 어른이 입니다. 즐검게 하루하루를 담아보는 습관을 가져볼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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