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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담터댁입니다. 

오늘은 장마철에 들고 다니기 좋은 여자우산를 소개하겠습니다. 

장마가 시작된 요즘 비가 언제 올지 모르잖아요.

그래서 가방에 항상 우산이 필요할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크기가 작고 이쁜 우산을 알아보다가 아놀드파머의 

미니 여자 우사 하나를 구입했습니다. 

위 사진이 우산의 모습입니다, 매우 앙증맞은 사이즈로 여성분들의 작은 

솔더백 혹은 핸드백에 넣고 다니기 좋더라고요. 

그리고 하드케이스 까지 있어 가방에 안에 넣고 다녀도 고장 걱정이 없어 좋았어요.



어제 쓰고 나서 제대로 안 넣어놨더니 벌서,,,,,

그래도 잃어버리지 않고 오래 오래 사용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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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칵이 담터댁

사진을 취미로 시작한 28살 어른이 입니다. 즐검게 하루하루를 담아보는 습관을 가져볼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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