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사노바도 즐겨 먹던 11월 제철음식:  

굴을 먹으면 나타나는 놀라운 변화!


하루가 다르게 쌀쌀해지는 날씨 드디어 11월이 시작되며 겨울이 성큼 가까워졌다. 

그래서 오늘은 겨울이 시작되는 달 11월달의 제철음식인 굴의 효능에 대해 알아보자.

최고의 건강식은 계절에 맞는 제철음식을 섭취하는 것이다.

 11월 제철음식인 굴은 바람둥의 대명사인 카사노바가 자양강장을 위해  즐겨먹던

 음식 중 하나로 알려질만큼 우리 좋다. 

 


석화와 굴의 차이점은 무엇일까?

석화란 굴의 반쪽 껍데기가 붙어져 있는 상태를 의미한다,

 굴을 생으로 먹을시 신선도를 유지하고, 굴의 수분을 손실을 막기 위해 껍데기에서 

굴의 살을 떼어내지 않는것이다. 

그리고 굴국 혹은 굴전에 사용되는 경우 껍데기를 완전히 제거한 굴을 

알굴이라고 부른다. 

이처럼 굴은 조리된 형태에 따라 다르게 불린다. 

그만큼 다양한 요리로 즐길 수 있는 식재료일 뿐만 아니라 건강에도 

좋은 건강식인것이다. 

 

카사노바의 천연 자양강장제였던

11월제철음식 굴의 효능은 무엇일까?


11월제철음식 굴의 효능 첫번째 : 빈혈예방, 

굴에는 혈액 영양공급에 중요한 헤모글로빈 합성에 필요한 철분이 풍부하며,

아연, 칼슘 등의 성분이 풍부하다. 

굴에 들어있는 아연성분은 적혈구의 손상을 보호해주기 때문에

빈혈예방 뿐만아니라 빈혈증상개선에도 도움이 되는 식품군이다. 


11월제철음식 굴의 효능 두번째 : 비만예방, 피로회복

굴의 풍부한 타우린 성부은 신진대사를 촉진하여 비만예방에 좋을 

뿐만아니라,피로회복에도 좋다. 


 11월제철음식 굴의 효능 세번째 : 

대장암세포 증식억제 및 갑상성 기능저하증 예방

굴의 다양한 영양소 성분중에서 셀레늄이라는 성분이 있다. 

고령의 여성에게 많이 발병하는 감상성기능저하증은 노화로 인해 

갑상선의 기능이 저하되어 아미노산과 요도드의 생성이 

감소되는 것이 가장 큰 원인이다.


굴 속에 들어있는 셀레늄은 요오드와 아미노산의 합성에 필요한 성분으로

갑상성기능저하증 예방에 효과적이라고 한다. 


이사 오늘은 11월제철음식 굴에 다양한 효능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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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칵이 담터댁

사진을 취미로 시작한 28살 어른이 입니다. 즐검게 하루하루를 담아보는 습관을 가져볼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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