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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날씨가 너무 추워 사진을 찍으러 다니기 힘들다.
얼마전까지만해도 사진을 찍으러 다니는 즐거움에 설레이던 나였지만 날씨적인 부분에 굴복하고 말았다.
다시 한번 인간의 냐약함을 느끼는 순간이다.


뭐 어쩔수 없는 일 아닌가? 나는 생업도 유지해야한다.
건강관리도 하면서 나의 취미생활하는 것이 올바른 일이라고 나는 생각한다.
위 사진 역시 올해 가을에 찍은 사진이다.
겨울에는 사진찍을 엄두가 나지 않는 계절임이 틀림 없다.
그래서 내가 핸드폰 사진앨범에도 겨울에 찍은 사진이 거의 없다는 것이다. 나는 사실 추위를 많이 타는 편은 아니지만 많이 게으러지는 것 같다.
그래서 셀카도 귀찮아지는 계절이다.
그리고 무엇보다 요즘에는 건강이 좋지 않아 체력이 바닥인 점이 한 몫하는 것 같다. 오늘도 갑자기 속이 너무 안좋아 휴무를 바꾼 것이다.
참고 갈 수 있는 정도 였지만 다음날에도 풀근무를 해야했기 때문에 충분한 휴식이 필요했기 때문이다.
나이가 들면서 달라진 점은 내 몸을 사릴 줄 알게 된것이다. 내몸은 내가 지킬 수 있게 된것이다
과거에 젊은 나는 내몸 보다는 책임감 오기로만 버텼다.
요즘 젊은애들은 책임감이 없다는 이야기를 죽기보다 듣기 싫었다.
그래서 아파도견뎠다 그러나 알아주는사람이없다
내몸만 축나는 일이었던것이다
정말 어리석은 일이이었다 바보 같은 일이었으며,
이런 문화를 구축한 어른들이 밉기 까지 했다
나 젊었을 때는 이렇지 않았어라는 말로 우리 젊은 청년들을 옥죄어오지 않길 바란다
그러지 않아도 충분히 살기 힘든 세상을 살고 있기 때문이다,

장미같은 청년들의 꼿봉오리를 꺽지 않가 바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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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칵이 담터댁

사진을 취미로 시작한 28살 어른이 입니다. 즐검게 하루하루를 담아보는 습관을 가져볼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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