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이제 근무할 기간이 얼마남지 않은 지금 어제는
마지막 휴무였다.

그래서 그동안 보고 싶어도 시간이 없이 볼 수 없었던
미드를 몰아보면서 투게더 딸기 맛을 퍼먹었다.


더할나위 없는 하루였다. 미드의 여주인 공 마냥
직장으로 부터 일방적인. 이별통보를 받은 나는 울고불고
하지 않고. 다른 방향의 길을 향해 발걸음을 옮긴다.

블로그 이미지

찰칵이 담터댁

사진을 취미로 시작한 28살 어른이 입니다. 즐검게 하루하루를 담아보는 습관을 가져볼까합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