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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의 영향으로 어제 부터 하루종일 비가 내리네요.

날씨의 영향으로 집 밖으로 안나가다보님 포스팅 주제를 찾는 것도 너무나 힘들더라능...

그래서 오늘도 과거에 찍은 사진으로 포스팅을 진행하게 되었어요.

지난 날에 내가 사진에 담은 사진들을 보면 그 당시의 심리 상태가 대충 반영되는 것 같더라고요.

아래 사진은 고등학교 친구와 같이 자취를 시작하면서 친구와 함께 순대국을 먹으러 가는 길

집 앞 화단에서 찍은 사진이에요.

하지만 안타깝게도 화단에 피어 있던 아름다운 이 꽃의 이름을 모른다는 사실이다.

참으로 답답한 노릇이죠. 이 꽃은 이렇게 아름다눈 꽃잎을 피우기 위해 그 추운 겨울을 견뎌냈을 텐데....

이름 조차 몰라준다는 것에 대해 미안한 마음이 드네요.(흠 ... 제가 너무 감성적인 것일까요?

제가 아무래도 가을을 타는 것 같아요. 

친구들이 그런거? 타는 거 아니라고 얼른 내리라고 했었는데....남자 친구가 있어도 이렇게 가을이 되면

신숭생순 해지는 까닥을 모르겠어요.


흠 이런 사진을 파는 곳도 있다고 하던데

스톡사진인가? 저도 한번 도전해 볼까해요. 이정도면 제 사진 괜찮지 않을까요?

흠 늘 새로운 것에 도전하는 담터댁을 응원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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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칵이 담터댁

사진을 취미로 시작한 28살 어른이 입니다. 즐검게 하루하루를 담아보는 습관을 가져볼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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