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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제가 요즘 빠져있는
취미가 바로 그림이에요.

네가 처음으로 그림을 시작한 이유는
제가 가장 못하는 것을 극복하고 싶다는
생각이었어요,

그림이라고는 쫄라맨 밖에 못그리는데
왠지 내가 눈으로 보는 주변을
사진 말고 나의 감정과 느낌을 살려서
담고 싶다는 생각도 들었기 때문이죠.

그리고 지금은 가볍게 이렇게
나뭇잎부터 시작하고 있어요.

이렇게 하나 하나 시작하는 것이
중요한 것같아요,

그림 옆에 글을 쓰는 이유는
아무래도 20%부족한 그림을
채우기 위한 치트키죠.

종종 제가 그린 그리모 같이
포스팅할 예정이니 기대해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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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칵이 담터댁

사진을 취미로 시작한 28살 어른이 입니다. 즐검게 하루하루를 담아보는 습관을 가져볼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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