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당뇨식단 성고의 열쇠는

당지수(GI), 당부하지수(GL)에 달렸다?


최근 잘먹어서 생기는 많은 성인병 및 대사증후군 질병중에서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 것은 바로 당뇨병이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조사에 따르면 2012년 221만 명에서

2016년에는 269만명까지 증가 되었다고 한다.


과거의 당뇨병은 중노년층에서 발병이 많이 되었지만. 

현재에는 소아당뇨병과 청년층의 당뇨병 환자들도 많이 증가 되었다.


당뇨병은 식단관리만 잘 되면 당뇨로 인한 합병증을 예방할 

수 있으며, 정상적인 생활이 가능하다.

때문에 최근 당뇨식단에 대한 관심이 급증 되고 있다. 


그래서 오늘은 당뇨식단을 보다 효과적으로 실행할 수 있게

도와주는 GI(당지수)와 GL(당포하지수)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고 자한다. 



 

당지수 (GI)는 무엇인가?

당지수는 식품에 들어있는 탄수화물이 체내에 들어왔을때,

혈당을 얼마나 빨리 증가시키는 지를 측정하여 숫자로 표시 한것이다.


당포하지수(GL) 무엇인가?

1회 섭취하는 음식에 들어있는 탄수화물의 당지수를 의미한다.


당부하지수(GL)를 구하는 방법은?

섭취한 음식의 함유된 탄수화물의 양*당지수(GI)/100




일반적으로 당지수가 70이상이면 높은 편의 식품군이며

55이하 일 경우 당지수가 낮은 식품으로 구분된다. 


당뇨식단을 하기 위해서는 인슐린 분비를 줄이기 위해서 

당수치(GI)가 낮은 음식으로 섭취한 것이 혈당조절에 좋다,

하지만 GI 수치를 이용해서 당뇨식단을 구성하보면 1회 섭취양을 

파악하기 힘든 경우가 많다. 이러한 이유로 

당부하지수를 위 공식대로 계산하여 파악해야 한다.

당지수도 중요지만 1회 섭취양을 정확하게 파악하는 것이

당뇨식단을 보다 효율적으로 실천할 수 있는 방법이라고 한다. 


이상 오늘은 당뇨식단을 구성할때 도움이 되는 

GI(당지수)가 무엇인지 알아보고, 1회 섭취하는 음식에 들어있는

당수치를 확인 할 수 있는 GL(당부하지수)를 구하는 방법에 대해 알아보았다.




블로그 이미지

찰칵이 담터댁

사진을 취미로 시작한 28살 어른이 입니다. 즐검게 하루하루를 담아보는 습관을 가져볼까합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