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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절 급체했을 때 배아플때
대처방법은?

민족 대명절인 설은 오랜만에 가족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맛있는

음식을 먹을 수 있는 날이다.


정성스럽게 사골로 우려낸 떡국과 노랗게 계란옷을 입힌 각종

먹음직스러운 전등 설명절 연휴에는 기름진 음식을 자주 먹게 된다. 


기름진 음식을 자주먹게 될 경우 소화가 잘 되지 않아 

더부룩함 또는 급체의 원인이 되기도 한다. 


응급치료센터 자료에 의하면 설연휴기간에 응급실을 찾는 환자는 

14만 2000명에 이른다고 한다. 

평일에 응급실 내원 환자의 경우 2만8000명으로 설연휴에 

응급실을 찾는 환자는 무려 7배나 증가 한한다고 한다.


그래서 오늘은 설명절 과식으로 인해 배가 아플때, 급체 했을 때

대처방법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자.



설명절 과식으로 인해 급체 또는 배가 아플때 가정에서 쉽게 할 수 있는 

대처방법은 엄지 손가락과 검지손가락 사이에 위치한 협곡혈을 

지그시 눌러주는 방법이다.

이 지압방법은 소화기관은 자극해주어 소화운동을 활발하게 하여

급체증상완화에 도움이 된다. 


지압과 동식에 매실 청을 물에 타서 먹고, 한끼에서 두 끼정도

식사를 거르는 것이 명절 급체 및 배아플때 증상을 완화하는데 도움이 된다. 

그리고 매실차를 수시로 먹는 것도 좋다,

매실차는 위액분비를 촉진 시켜 소화를 잘 되게 되어 더부룩한 증상 및

배가 아플때 좋다. 

하지만 평소에 위가 약하거나 속쓰림이 있을 경우에는 매실차 보다는 

귤껍질을 말려 만든 진피차로 대체하는 것이 속 쓰림을 예방할 수 있다. 

진피차 및 매실차를 수시로 식사후 디져트로 커피대신 마시게 될 경우

급체 및 복통을 예방할 수 있는 대처 방법중 하나이다. 


하지만 위에 안내한 방법을 해도 소화가 되지 않을 경우 

소금물을 한 모금 마시고 토하는 방법이 있다. 


이렇게 고생하는 이유는

설 명절에는 병원이나 약국이 문을 열지 않기때문이다.


하지만 보건당국에서는 응급치료센터에서는 설명절에는 24시간 운영된다.

때문에 국번없이 129에 전화하여 소재지 근처 진료 병원을 문의하면

병원을 안내 해 준다고 한다.


그리고 스마트폰 앱인 굿닥터에서도

설명절 진료하는 전국 병원데이터 베이스를 구축하였다고 하니

미리 설치하여 응급상황을 대비 하는 것도 설명절 급체 및 배 아플때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이상 오늘 설명절때 급체 또는 배아플때 사용할 수 있는 대처 방법에 대해 

알아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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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칵이 담터댁

사진을 취미로 시작한 28살 어른이 입니다. 즐검게 하루하루를 담아보는 습관을 가져볼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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