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요즘 하루에 8000보 걷기 하루약속을 시작하면서

아침 저녁으로 회사에서 3정거장씩 걷고 있는 담터댁입니다. 


참으로 8000보 걷기 쉽지 않습니다. 

그렇다보니 대중교통을 이용하기전 제가 볼 수 없는 다양한 

도시의 모습을 만날 수 있어 날마다 새롭습니다.


그리고 매일 보는 나무나 꽃의 표정이 다르다는 사실을 알게되어

신기하더라고요. 


그러다가 예쁜 보라색 꽃이 눈에 띄어 사진을 찍으러

다가 간순간 참으로 안나까운 모습이더라고요.


멀리서 보았을땐 참으로 탐스럽게 핀 꽃이 가까이 다가가니

시든 꽃들이 많다는 점,.,,, 아무래도 이 꽃들이 자라긴에는 

열악한 환경이라 그런 것 같더라고요. 

우리 인간들의 이기심에 그 꽃을 이곳에서 혹사시키는 것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든 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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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칵이 담터댁

사진을 취미로 시작한 28살 어른이 입니다. 즐검게 하루하루를 담아보는 습관을 가져볼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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