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오래만에 몸이 너무 무거워서 

산책을 가면서 찍은 사진이에요~!!


산책가는 길에 사진도 찍으면 좋을 것 같아서 카메라를 

들고 길을 나섰어요.

위에 보이는 곳은 제가 예전에 회사 생활을 할때 

버스를 타고 지가던 길이더라고요. 


그런데 이렇게 나의 걸음으로 본 도로의 모습이 참으로 아름답더라고요.

그래서 찍어보았어요. 



블로그 이미지

찰칵이 담터댁

사진을 취미로 시작한 28살 어른이 입니다. 즐검게 하루하루를 담아보는 습관을 가져볼까합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