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고느는 발톱,내향성발톱원인과 

치료방법에 대해 알아보자!


최근 날이 더워지면서 발이 노출되는 신발을 많이 착용하게 된다. 

그러나 이렇게 더운 날씨에도 발을 내놓을 수 없는 사람들도 있다. 

바로 내향성발톱으로 발톱의 모양이나 상처가 많은 경우이다. 


그럼 오늘은 내향성발톱의 원인과 치료방법에 대해 알아보자.


*파고드는 발톱,내향성발톱이란?

발톱 양끝쪽이 발톱이 붙었있는 살쪽으로 동그랗게 말리면서 살을 

파고들어 염증과 통증을 동반하는 질환이다.

전문의학용어로는 내향성 족지발톱, 조갑 감입증이라고 일컫는다.

주로 내향성 족지발톱은 엄지발가락에 많이 발병된다고 한다. 


파고드는 발톱,내향성발톱 원인은 무엇일까?

1.내향성발톱 원인: 발톱 무좀균

내향성 족지발톱의 가장 큰 원인중에 하나는 바로 발톱무좀이다.

발톱무좀균이 발톱의 영양분과 수분을 부족하게 만들기 때문이다. 

이렇게 발톱의 수분과 영양분이 부족하게 되면 발톱이 딱딱하게 되며, 수분이 

부족해져 발톱 살 안쪽으로 말리면서 염증이나 통증을 일이키는 것이다.


2. 내향성발톱 원인:  앞코가 삐죽한 신발이나 작은 신발

내향성 발톱이 주로 여성들에게 발병되는 이유중에 하나는 바로

여성들이 신는 신발 때문이다. 특히 하이힐의 경우 엄지발가락과 발톱에

하중이 실리면서 발가락기형증과 더불어 내향성 발톱(족지)로 발전하는 경우가 

많다고 한다. 


3.내향성발톱 원인: 잘못된 발톱관리

잘못된 발톱관리 역시 내향성발톱의 원인이 된다고 한다. 

잘못된 발톱관리란 라운드 형으로 발톱을 깎는 행동을 말하는 것이다. 

때문에 내향성 발톱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둥근 모양으로 발톱을 자르지 말고

직선 모양으로 자르거나 줄로 갈아 관리하는 것이 좋다. 


또한 발톱의 영양공급차원에서 풋크림을 듬뿍 발라주어 발톱이 딱딱해지는 것을 

방지하는것도 좋은 방법이다. 


그렇다면 내향성발톱을 치료하는 방법은 무엇이 있을까?

가장 좋은 방법은 병원에서 치료를 받는 것을 권장한다. 

증상이 심할 경우에는 수술적인 방법으로 발톱을 제거하거나 모양을 변형하는 

성형수술 방법이 있다. 

하지만 이런 시술적인 치료방법을 시도했음해도 불구하고 재발하는 경우가 많다.

이럴경우 평소의 발톱관리가 잘못되고 있기에 평소에 편한 신발과 발톱을 자르지 발고 줄을 이용해 갈아 관리하는 것이 내향성 발톱 예방에 도움이 된다고 한다.


이상 오늘은 내향성 발톱의 원인과 치료방법에 대해 알아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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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칵이 담터댁

사진을 취미로 시작한 28살 어른이 입니다. 즐검게 하루하루를 담아보는 습관을 가져볼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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