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뼈다귀감자탕이 생각나는 계절!!

오늘은 아침부터 흐리고 전국적으로 비가 오는 화요일 아침이이었어요.
무사히 출근들은 잘하셨나요?
저는 오늘 비가 오니깐 생각나는 음식이 있네요~
그것은 바로 씹고 뜯고, 볶아 먹는 재미가 있는 뼈다귀감자탕이에요.
제가 가장 좋아하는 수많은 음식중 하나지요.

이 포스팅에 사용된 사진은 과거 저희 동네에서 뼈다귀 감자탕이 
맛있이로 소문난 뼈다귀 엉터리 해장국, 감자탕,곱창전골집이에요.
이곳은 원래 엉터리 생고기 집을 시작한 전국의 270개의 가맹점을 가진 
체인점이 라고 해요.



엉터리 생고기집 본점이 제가 살고 있는 흑석동일 줄을 꿈에도 몰랐어요.

저는 삼겹삽보다는 뼈다귀 해장국을 더 좋아하는 편이라 남자친구랑도 

자주 와서 식사를 하는 곳이에요.


구수한 국물에 자작한 우거지를 먹으면 세상 행복한 맛이죠.

그냥 먹어도 맛있는 뼈해장국에 수제비도 넣어서 먹고 밥도 비벼 먹을 수 있는 변화

무쌍한 뼈다귀 감자탕!!!!어찌 사랑하지 않을 수 없겠어요?


특히 오늘처럼 아침부터 쌀살하고 비오는 날이면 더욱 생각나는

뼈다귀감자탕!! 혼자서 먹을 거라면 뼈다귀해장국을 먹으면 됩니다. 


뼈다귀를 다 발라서 먹은 후 자작한 국물에 칼국수나 

수제비를 넣어서 푹 끓인 후 잘익은 배추김치 한쪽 

척하니올려서 먹으면 넘나 맛있죠.


오늘 퇴근길에 들려서 뼈다귀감자탕 한그릇 포장해가야 할 것 같아요. 

깍두기 많이 포장해달라고 해야겠어요. 


*본 포스팅은 쿠팡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판매액의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을 수 있습니다.



 (포스팅과 관련된 제품, 먹어본 제품으로 소개해드린는 것이니

예쁘게 봐주세요)



6다이닝 감자탕세트... 한우물 감자탕볶음밥... 오즈키친 철판감자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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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칵이 담터댁

사진을 취미로 시작한 28살 어른이 입니다. 즐검게 하루하루를 담아보는 습관을 가져볼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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