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승백이 맛집 명동칼국수에 다녀오다!

안녕하세요! 하루가 다르게 추워지는 요즘 겨울에 잘어을리는 점심메뉴를 소개해볼까해요.

칼바람이 부는 계절이 되면 뜨끈한 국물음식이 생각나는 것은 국룰인것같아요.

저랑 남자친구와 저는 음식취향이 확고한? 편이라 데이트할 때 점심메뉴를 고르는 일이 

남자친구는 육식파 저는 잡식파!!!

정말 쉽지않아요. 그러나 칼국수와 보쌈이 나오는 식당처럼 메뉴선택폭이

넓은 것이 평화?로운 식사를 할  수 있는 방법이죠.

지난주 저희는 평화로운 데이트를 마무리하기 위해서 찾은 곳이 바로

장승백이역에 위치한 명동칼국수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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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터댁

사진을 취미로 시작한 28살 어른이 입니다. 즐검게 하루하루를 담아보는 습관을 가져볼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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