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로댕이 아프니? 많이??"
얼마전까지 건강한 녀석이 갑자기 왜이러니? 하아 어제 저녁 매장에서 일을 하다가 오랜만에 로댕이를 봤는데,,,, 애 상태가 심상치가 않네요.


요즘 설 할인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는 중이라 그런지 너무 바뻐서 매장에서도 우리 로댕이를 돌볼 시간이 없었어요.

그점 너무 미안한데 이렇게 아프기 까지 하니 마음이 정말 찢어지네요

왠지 나를 떠날 준비를 하는 것 같아 마음이 너무 불안하고 속상한 휴일을 보내고 있는 담터댁입니다, 

부디 내일 모래 매장에 갔을 때에는 안아픈 모습으로 나를 반겨주었으면 좋겠네요.
블로그 이미지

찰칵이 담터댁

사진을 취미로 시작한 28살 어른이 입니다. 즐검게 하루하루를 담아보는 습관을 가져볼까합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