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글쎄 어제가 입춘이었다는 사실
요즘 날씨가 너무나 추워서 우리 로댕이가 죽을 까봐 걱정이 되더라고요.

하아.. 약해서 그러지 잘 자라지 않아서 너무나 걱정이 되네요.


 그래서 오늘은 매장 앞 유리 앞에 화분을 옮겨 따뜻한 햇볕 샤워를 해주었어요.

얼른 얼른 자라 나기 바라는 마음을 아는지 모르는지 ,,,, 로댕이 이녀석 너무
속을 썩이네요.

우리를 키우는 부모님의 마음은 어땠을 지 ...상상도 안되지만 우리 로댕이도 잘 자라겠죠?
하지만 점장님께서 맘에 들지 않아해서 더 걱정이에요 버리라고 하실깝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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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터댁

사진을 취미로 시작한 28살 어른이 입니다. 즐검게 하루하루를 담아보는 습관을 가져볼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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