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제 요거트 맛있게 먹는 방법 대공개

얼마전 제가 수제 요거트 만들기 관련 포스팅을 올린 적이 있는데

그 포스팅이 인기가 많더라고요.

그래서 오늘은 집에서 만든 무설탕 요거트를 맛있게 먹는 방법에 대한 

포스팅을 해볼까해요.


저는 원래 변비에 걸려본 적이 없는 건강한 여성이었어요.

근데 재작년 부터 원인불명의 위마비로 인해 소화 불량이 생겼고,

그로 인해 처음으로 변비에 걸리고 말았어요.


처음으로 변비약도 먹고, 했는데도 잘 안났더라고요.

저는 물을 1리터 이상 마시면서, 유산균을 챙겨 먹기 시작하니 

변비에서 벗어날 수 있었어요.


변비에 좋다는 푸룬도 먹어보고, 차전자피도 먹고, 외국에서 

유명한 똥차라고 하는 발레리나 티도 먹어봤지만 가스만 차고 변비가 낫질않아

정말 고생을 했어요,


그럼 유산균도 먹으면서 집에서 수제 요거트를 만들어 먹는 이유는 ?

건강한 간식이나 아침 식사로 그래놀라와 먹기 위해서 만들어 먹기 

시작했어요.


사실 솔작히 유산균 종균으로 만든 요거트의 경우 

일반 시중에서 판매 되는 요거트와 달리 단맛도 없고, 신맛이 강해서

처음에 드시기는 힘들 수 있어요,


그래서 많은 분들은 여기에 쨈이나 꿀을 넣어서 드시는 경우가 많죠,

하지만 요거트 유산균의 장내 흡수와 유익균 활동을

활발하게하기 위해서는 프락토 올리고당을 넣거나 메이플시럽을 넣어서

먹는 것이라고 해요,

그리고 가끔씩 달달구리한 게 땡기면 저는 홍차스프레드를 

같이 넣어서 먹으면 홍차의 풍미가 나면서 정말 맛있어요.

담터댁의 수제요거트 맛있게 먹는 방법으로 홍차스프레드를 넣고,

포스트의 그래놀라를 넣고 먹는 것이랍니다. 



그래놀라란?

아침에 먹는 식사 대용 시리얼 종류로 (오트밀)귀리,보리,현미, 옥수수와 같은 

곡물을 튀기지 않고 구워서, 코코넛과육이나,견과류, 초콜릿,설탕 시럽을 식물성기름과

섞어 반죽하여 조그마한 크기로, 식감을 살릴 수 있게 뭉처 오분에 구운 것을 말한다.

또한 말린 과일 등이 혼합된 경우도 많다.


뭉쳐서 굽는 것이 귀찮을때는 보통 식물성 기름과 시럽 설탕을 

넣고 오븐 팬에 얇게 펴 구운후 적당한 크기로 잘라서 먹을 수 있다.

오트밀과의 차이점은 가열 처리의 유무에 따라 달아진다.


그래놀라는 집에서도 자신에 기호에 맞는 견과류나 구운 곡식으로도 

만들 수 있지만 저희 집에는 오븐이 없는 관계로 지난주 

이마트에서 포스트 그래놀라를 구입해서 먹고 있어요.



제가 구입한 그랜놀라에는 냉동건조시킨 딸기와,바나나가 들어있어

우유나 요커트에 넣으면 수분을 머금게 되어 새콤달콤함 까지 느낄 수 있어요.


그리고 해외 직구 사이트인 아이허브에서 구입한 초코맛 뮤즐리를 

요거트에 넣어서 같이 먹으면 정말 조낸 맛있어요.

제가 진짜 조낸이란 말을 안쓰는데....

정말 맛있다는 표현을 위해 쓸수 밖에 없어요.


일반 시리얼보다는 탄수화물이 적을 뿐만 아니라 정제 된 탄수화물이 

아니라 바쁜 아침에 간단히 건강하게 챙길 수 있어 정말 좋아요.

바삭 바삭하고 씹는 식감이 살아있어 정말 좋아요

물론 3일에 한번 씩 수제 요거트를 만드는 것이 귀찮기도 하지만 

제 몸을 위해서 하는 작은 귀찮음이라 생각하고 

열심히 만들어 먹고 있어요.


집에서 요거트 만드는 방법

위에 링크를 클릭하시면 보실 수 있어요.


이렇게 먹고 나면 1시간 이나 3시간 후에는 

어김없이 황금변!! 쾌변을 할 수 있어 정말 좋아요,

음식 앞에 맞지 않은

표현일 수 있지만 왜 어른들하시는

말씀 중에 잘 먹고,잘 싸고,잘자는 게 ,건강한 거라고 하시잖아요.


장은 우리 몸 속 장기중 40%이상을

차지 할정도로 주요 장기라고 해요.


그렇기 때문에 장건강을 위해

오늘은 요거트 맛있게 먹는 방법을 소개해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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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칵이 담터댁

사진을 취미로 시작한 28살 어른이 입니다. 즐검게 하루하루를 담아보는 습관을 가져볼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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